[[파일:external/image.ajunews.com/20170109123643279593.jpg]] [목차] == 개요 == 2016년 10월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[[박근혜-최순실 게이트|대사건]]의 핵심에 있는 [[K스포츠재단]]의 전 이사장. 체육인 출신으로 서울대 체육교육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운동기능회복센터(CRC)를 설립 및 운영하였다. [[최순실]]이 이 센터를 이용하게 되면서 최순실과 인연을 맺었다. == 행적 == 학력은 서울대학교에서 석박사로 체육교육을 전공하였고 호서대학교의 겸임교수였으며 대륜 졸업을 했었고 전) 강남여자중학교 교사였고 한 국가기관에 10년을 일했다고 한다. 또 국민체력센터 운동처방실장이었었고 운동기능회복센터(CRC)를 운영하다 재단법인 [[K스포츠재단]] 2대 이사장이 되었다. 거주지는 서울에 거주하고 고향은 대구 출신이다. [[박근혜-최순실 게이트]]와 관련하여 2017년 1월 9일, 7차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는데, 그 당시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는 답변을 하여, 그 중의 답변이 문제가 되어 위증죄 + 추가 위증죄로 고발당했다. [[박근혜 탄핵 심판]]에서도 증인으로 헌재에 출석하였으나 역시 답변에 일관성이 없어 [[강일원]] 재판관에게 지적을 받았다. 정동춘은 K스포츠재단은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만들었으며 최순실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. 그리고 박근혜-최순실 게이트의 진정한 흑막은 고영태라고 주장하고 있다. 2017년 1월 13일, 이사장 만료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장직을 고집한 것도 모자라 되려 '''퇴임을 요구한 직원들을 협박하고 보복인사를 감행했다'''는 소식이 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449&aid=0000121273|채널A]]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448&aid=0000196295|TV조선]] 퇴임 직전 본부장 2명을 자기 사람으로 임명하고, 보복인사로 2명을 대기발령하였으며 법인계좌의 비밀번호를 바꾸어 계좌를 동결하고 업무를 마비시키는 등 인면수심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다.~~창피함이 무슨의미인지 모를것이다~~ 재단의 부장이었던 [[노승일]]에 대해서도 징계를 시도했는데 그나마 여론의 눈치를 본 탓인지 경고에 그쳤다. 이사장에서 물러난 후 K스포츠재단의 법인계좌에 있는 돈(275억)의 인출을 시도하다가 은행측의 거부로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06/15/2017061501731.html|실패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]] 인출 시도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 그가 [[박헌영(K스포츠)|박헌영]]과 K스포츠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한 업무방해 고소에 대해 무혐의가 선고되면서 점차 목줄이 죄여가고 있다.[[https://twitter.com/hybaaq/status/917995161170345984|#]]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박근혜-최순실 게이트)] [[분류:대륜고등학교 출신]] [[분류:박근혜-최순실 게이트/관련 인물 및 단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