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[include(틀:한국노총의 위원장)] [[파일:external/rokps.or.kr/465.jpg|width=150]] 丁大天 1909년 12월 7일 경기도 파주 ~ 1991년 5월 6일 [[대한민국]]의 전 노동운동가, [[정치인]]이다. 1909년 [[경기도]] 교하군(현 [[파주시]] 교하[[신도시]] 지역)에서 태어났다. 교하보통학교만 졸업하였다. 이후 [[일제강점기]] 경성전기주식회사에서 근무하였다. [[8.15 광복]] 이후 [[한국노동조합총연맹]]에서 중앙본부부위원장, 최고위원 등을 지냈다. 1950년 [[제2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무소속]]으로 경기도 파주군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[[이동환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이후 대한[[탁구]]협회 [[서울특별시]]지부 부[[회장]]이 되었다. 또한 [[서울특별시청]] 노동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당]]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이후 자유당에서 중앙위원이 되었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 [[황인원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게다가 3.15 부정선거에 가담하였다는 이유로 파주군민들에 의해 고소되었다. 1961년 [[3.15 부정선거]] 가담을 이유로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에 의해 공민권이 제한되고 구속 수감되었다가 [[5.16 군사정변]] 이후인 같은 해 말 석방되었다. 1971년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여 중앙위원에 임명되었다. 같은 해 치러진 [[제8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공화당]] 후보로 서울특별시 [[성북구]] 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신민당(1967년)|신민당]] [[고흥문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[[분류:파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09년 출생]][[분류:1991년 사망]]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4대 국회의원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