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'''정규직'''(正規職)이란 어떤 기간을 정하지 않고 실력과 자격을 갖추었다면 만 60~61세 정년까지의 고용이 보장되며 전일제로 일하는 직위나 직무. 반대의 말로는 [[비정규직]]이 있다.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, 회사와 근로자간에 고용기간이 정해져있다면 비정규직, 정해져있지않다면 정규직이다. 정규직은 고용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별 다른 사정이 없을 시 정년까지 근로계약이 유지된다고 보면 된다. 그러나 정규직이더라도 회사의 생존에 문제가 있을 경우 회사의 장기적인 생존을 위하여 구조조정이 필요할 경우 해고 될 수 있다. 반대로 회사의 생존에 문제만 없다면 해당 직원의 업무 역량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것이 명백하게 밝혀지거나 근무 태도가 명백히 불량하거나 회사의 이익에 명백히 손해를 끼친 경우가 아닌 이상 법정 정년 및 근로자의 의지(퇴사) 를 제외하고는 고용계약의 해지가 불가능하다. == 현재의 상황 == * 외환 위기 이후로 한국의 기업들은 정규직 사원의 수를 줄이고 비정규직 사원의 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긴축 경영을 해 오고 있다. -네이버- == 정규직 폐지론 == 정규직과 [[비정규직]]의 차별성을 없애기 위한 방편 중 하나. 노동유연성 측면에서 정규직의 경직된 고용체계가 사업 진행단계에서 자본의 활용 정도를 떨어뜨리고 [[노동자]]의 근로 의욕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제시되는 주장. 소위 [[공무원]]에 대한 철밥그릇 논쟁에서 파생된 주장으로 생각하면 된다. 다만 [[중소기업]]의 정규직까지 폐지하면 난감한 게, 중소기업의 정규직은 국가의 법 때문에 강제적으로 정규직으로 쓰는 게 아니라 직원 구하기가 엄청나게 어려워서 직원을 짜르는 순간 '''[[회장]], [[사장]], [[이사(직위)|이사]], [[감사]] 혹은 사무직 직원이 생산직, 막노동에 참여해야 하는 [[헬게이트]]가 열리기 때문'''이다. --안자르면 되지-- 현재 일본의 경우 정규직이 오히려 비정규직보다 안 좋은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워낙 블랙기업들이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자르지 않는 대신 강제로 불합리한 노동을 시키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. --퇴사하면 되지-- 다만 이는 지나친 일반화로 전체적으로 보면 정규직이 나은 편이다. == 같이 보기 == * [[비정규직]] * [[근로자]] [각주] [[분류:토막글/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