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{{{+2 占領/ Occupation}}} == 정의 == 점령(占領)은 한 국가의 영토를 다른 국가가 자신들의 영향권 하에 두는 것이다. [[군대]]를 이용해 점령하는 것은 군사점령(軍事占領)이라 한다. 또 여기서 전시(戰時)점령과 평시(平時)점령으로 나뉘는데, 전시 점령은 전쟁 도중 점령 할 때에 쓰이고, 평시 점령은 전쟁 이후 조약 등으로 인하여 점령하는 경우하는 경우에 쓰인다. 타 군대에 의하여 점령된 땅을 재점령할 땐 [[탈환]]이란 말을 쓰고, 성/요새 등을 점령할 땐 [[함락]]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. 전근대기에선 전쟁을 일으켜서 특정 지역을 점령한 후 승전국이 되면 영토에 편입시킬 수 있지만, [[국제법]]이 도입된 근대 이후엔 전시 점령은 가능하지만, 이후 영토에 편입시켜서 평시 점령을 하는 데엔 까다로운 절차를 걸쳐야 된다. 이 도중에 꼬이면 [[무정부]] 상태가 된다. [[분류:군 용어]][[분류:전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