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 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* 全篇, 시문, 서적, 영상물 등 한 편의 전체를 말한다. * 前篇, 두 편으로 된 작품의 전편 또는 어떤 작품의 이전 작품을 말한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[[오나라]]의 장수 == 全翩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호족인 전씨 일족의 일원으로 [[전종]]의 조카. 257년 5월에 [[제갈탄]]이 수춘에서 반란을 일으키면서 [[오강]], [[제갈정]] 등이 구원을 요청하자 [[전단(삼국지)|전단]], [[전역(삼국지)|전역]], [[문흠]], [[당자]], [[왕조(삼국지)|왕조]] 등이 3만 명을 이끌고 출병할 때 [[전정#s-3|전정]], [[전집#s-2|전집]] 등과 함께 구원군으로 출병했다. 그러나 이 때 건업에서는 전씨 가문 내에서 싸움이 일어나 서로 소송을 하게 되자 전단의 형 전서의 아들 [[전의#s-2|전의]]와 그의 동생 [[전의#s-3|전의]]가 어머니를 모시고 [[사마소]]에게 투항했는데, [[종회]]는 이를 이용해 전의 형제가 보낸 것처럼 서신을 꾸며 [[손침]]이 수춘에서 이기지 못한 것에 크게 화가 나서 전씨 일가를 모조리 죽이려해 성 안의 전씨 일가도 항복해 화를 면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. 결국 그 편지에 속아 12월에 성 안의 전씨 일족들과 함께 병사 수천 명을 이끌고 동문으로 나와 사마소에게 항복한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[[진삼국무쌍6]]에서는 동흥전투 전편에서는 제갈탄이 성 앞으로 돌입하면 성 앞에서 화계가 발생해 위군이 피해를 입으면서 성 앞의 남서쪽에서 [[전집#s-2|전집]]과 함께 복병으로 등장하며, 동흥전투 후편에서는 제갈탄을 구출하고 전장을 이탈하려고 할 때 남쪽에서 [[주이(삼국지)|주이]]와 함께 복병으로 등장한다. 제갈탄의 난 전편에서 전집과 함께 성 바깥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가 증원군을 모두 격파하고 손침이 [[주이(삼국지)|주이]]를 죽였다는 소식이 퍼진 후에 체력의 절반 이상을 깎으면 투항한다. [[진삼국무쌍7]]에서는 제갈탄의 난에서 남쪽 다리로 향하려고 가면 다리 근처의 서쪽에서 전집, 임도와 함께 나타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