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배틀물]]이나 [[소년만화]]에서 흔히 나오는 [[클리셰]]. 막강한 적을 목전에 두고 싸우다가 쓰러지는 비중있는 [[조연]] 캐릭터나 전력으로 주인공을 상대하는 [[라이벌]] 등이 [[최후의 발악|최후의 일격]]을 앞두고 과거 회상을 하게 되면[* 조연이라면 여태까지 주인공 그룹과 함께 했던 여정, 또는 [[애인|사랑하는 사람]]을 떠올리거나 주인공의 라이벌인 경우에는 주인공이 약했을 때 펼쳤던 대결 등을 떠올리게 된다.] 반드시 지게 된다는 [[클리셰]]이다. [[현실은 시궁창|엉망진창]]인 대상 인물의 현재 상황과 행복했던 과거시간을 [[대비]]시킴으로써 비극적인 분위기를 극적으로 연출해 내기 때문에 클리세의 대상이 최후를 맞이 하게 될때 [[독자]]들이 깊은 감동을 느껴서 대상 인물에게 [[감정이입]] 하게 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. 그 뒤에 조연/라이벌은 ''''미련은 없다'''' 라고 하거나 ''''후회없는 삶이었다'''' 와 같은 말을 하면서 씁쓸하게 [[웃다 죽은 캐릭터|웃으면서 사망]]하는 것이 이 클리세의 법칙. [[회상]]씬에 나온 인물들이 모두 [[고인|이미 저 세상으로 떠난 사람들]]이었다면 작품/에피소드 맨 마지막에 [[천국]]이나 [[고향]]같은 배경에서 회상했던 사람들로 둘러싸인 채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는 사망한 인물을 그려놓는 것도 암묵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. 만약 이 클리세의 적용 대상이 [[히로인]]이 될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서 [[케바케]]가 되는데 만약 그 히로인이 [[진히로인]]급은 아니지만 스토리 전개에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역[[조연]]의 위치에 있거나 작가가 [[사망플래그]] 몇개를 독자들이 모르는 사이에 [[복선]]으로 깔아놨을 경우, 플러스로 "모두들 여기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", "이제부터 제가 나서서 해결할 일이에요" 와 같은 대사를 하게 될경우 --그냥 작가도 까먹은 존재감 없는 [[타이틀 히로인]]일 경우-- 이 클리세가 적용될 가능성이 '''99.9%'''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이 경우에는 "전투"보다는 조연의 "희생"이 더 부각 돼서 나오겠지만... 반면에 [[진히로인]]이나 [[개그 캐릭터|개그여캐]], '''[[로리|로리캐릭터]]''' 가 대상이 될 시에는 오히려 이것이 동기가 돼서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깨어난다거나 [[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|우연히 적이 그냥 물러가거나]], --[[주인공]]이 때마침 나타나서 구해주거나-- 이것을 바탕으로 분발해서 삶의 의욕을 되찾고 살아남으려고 다시 노력하게 되는 등으로 이어져서 [[생존 플래그|살아나게 되는 경우]]가 많다. [[주인공의 사망]]이나 [[주인공이 최종보스]] 같은 류의 클리세가 작품에 적용되는 경우에는 드물게 주인공이 이 루트를 타는 경우가 있다. 웬만해서는 대상 인물의 장렬한 최후로 끝나지만 가끔씩 상대가 [[대인배]]인 경우 목숨을 살려주는 전개도 간혹 가다 존재한다. === [[클리셰]]가 적용된 예시들 =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* [[귀멸의 칼날]][* 다만 귀멸의 칼날은 과거 회상이 나오고 죽는 것이 아닌, 죽은 후 과거 회상이 나온다. 순서가 일반적인 클리셰와는 반대.] * [[무적코털 보보보]] * [[나루토]] * [[블리치]] * [[마법소녀 육성계획]] 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- [[카쿄인 노리아키]] * [[킹덤(만화)]] [[분류:클리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