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bear.jpg]] [[파일:external/goto2020.cdn1.cafe24.com/war_bear.jpg]] >~~'''우웅'''~~ >~~'''꾸웡'''~~ >~~'''쿠워어엉'''~~ [youtube(c7AyfHnJ6Wc)] || 전투 곰은 육지 정찰, 해상 정찰, 그리고 보병 사살을 위해 훈련되었습니다. 보병을 상대로 전투 곰의 공격은 치명적입니다. 특수 능력인 음파 공격은 범위 내의 모든 적 보병들을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. || * 가격: 225 * 생산시간: 2초 * 요구사항: 막사 * 주무기: 톱니 발톱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]]에 등장하는 [[소련군]]의 전투용 [[곰]]. ~~[[명불허전]] [[불곰국]]~~ 전작에 있었던 소비에트 연방의 군견자리를 대신한다.군견보다 25원 더 비싸며 군견과 마찬가지로 일반 보병은 한 방이며 연합군의 스파이나 욱일군의 강습 수송선의 위장을 알아챌 수 있는 유닛. 덩치도 산만한 것이 군견과 --BvD--PvP 떠도 이길 듯 하게 생겼지만 게임상에서는 군견과 비등한 것과는 둘째치고 [[제국 전사|칼 하나 든 일본인]]에게 한 대 맞고 지는 경우도 많다.[* 게임상에서는 여러가지 문제상 군견쪽이 이길 확률이 좀 더 높다. 곰의 장점이라면 체력이 군견보다 3배 정도 많다는 점을 들 수 있을듯.][[연합군]]의 군견과 같이 특수능력으로 보병을 마비 시킬 수 있다. 하지만 --밸런스를 위해-- 곰이라고 해도 차량이나 중보병을 부수지는 못한다. 당연히 군견처럼 초반 정찰과 유정 확보에 쓰이며, 상대편에 보병이 많을 경우 재빠른 러시로 한 방을 노리기도 한다. 근접전을 하는 보병이기에 전면전에서 대놓고 쓰기엔 부족하지만, 특수능력인 [[포효]]를 잘만 이용하면 큰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. 군견보다 체력이 높아 보병들의 사격에도 어지간히 버티기도 한다. 특수능력은 [[군견]]과 뒷글자만 살짝 다른 '[[울부짖기]](Amplified [[로어|Roar]])'. 군견처럼 범위 내 보병들[* 반자이 돌격중인 제국 전사 제외]을 마비시키며 범위는 연합군 멍멍이랑 같다. 군견 보다는 살짝 느리지만 곰은 느리고 미련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정찰병답게 이동속도가 상당히 빠르다. 물 속에 들어가면 연합군 군견보다 조금 더 빠르다! 곰이 등장하는 여러 작품에서 덩치가 아닌 속도로 승부하는 얼마 안 되는 사례일 듯하다. 군견처럼 평소에는 앉아 있는데, 다리를 벌리고 펑퍼짐하게 앉은 모습이 꽤 귀엽다. 정자세로 각을 잡고 앉는 군견과는 큰 차이. 불프로그나 센추리에 담아 날렸을 때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도 꽤나 귀엽다. 설정상 소련 실험과학부에서 곰들을 길들이는데 꽤 큰 애를 먹었다고 하며, [[전기고문|작은 테슬라 '전기치료' 장비가 붙은]] 목걸이가 나오고서야 드디어 제대로 조종할 수 있었다 한다. 이에 대해 동물 심리학자 한 명이 [[동물학대|곰들이 받는 스트레스]]에 관한 자료와 함께 곰들을 방생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자, 실험과학부는 눈 깜짝 안 하고 놀리는 목소리로 따라해서 응대해 준 후 그 동물학자를 [[반역죄]]로 감옥에 쳐넣으라 명령했다고. 참고로 실제 곰이 [[군견]]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할 수도 있다고 분석한 글도 있다.[[http://www.joysf.com/?mid=world_gac&search_target=title&search_keyword=%EA%B3%B0&document_srl=3799688|#]] [[http://www.joysf.com/?mid=world_gac&search_target=title&search_keyword=%EA%B3B0&document_srl=3806523|#]] 실제로 2차대전 당시 곰 한마리가 전쟁에 동원된 적도 있었으며, 스파이를 잡아내기도 했다. 그 이름하여 [[곰#s-9.2|보이텍(Wojtek)]]. [[http://blog.daum.net/bluenote100/4111573|#]]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Wojtek_(soldier_bear)|영문 위키피디아]] 여담으로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]] 도전과제 미션 중에 곰을 전략병기로 개조하고 있던 소련군과 싸우는 미션이 있는데 여기서는 곰을 거대화한 버전인 '''[[큰곰자리]]'''가 등장한다. 거대해서 탱크류에 깔리지 않고 강철 낭인처럼 대기갑과 공성도 가능해서 혼자 [[아포칼립스 탱크]] 몇대와 싸워도 이기며, 맷집도 매우 좋아 최흉의 데미지를 자랑하는 [[퓨처탱크 X-1|퓨처탱크]]의 진압 광선을 맞고도 버틴다(...). 이러한 괴물같은 성능에 원본이 전투곰이기 때문에 수영도 가능해서 해상에서도 공격이 가능한 흉악한 유닛. 당연히 생물유닛이라 테러 드론이 침투도 안 되고, 떡대 때문인지 다른 생물 유닛들과 달리 한방에 죽이지도 못하고, 정지 광선으로 묶어놓을 수도 없어 조금이라도 느리게 하려면 데졸레이터를 이용해야 한다. [[그라인더 탱크]]로 들이받으면 정지하기는 한다. 그래도 꼴에 생물 유닛이기 때문에 데졸레이터 몇기로 쉽게 상대 가능하긴 하다. 데졸 자체가 체력도 워낙 높아서 곰의 공격에도 어느정도 버틴다. 단 테슬라 보병은 한방에 죽인다. 이렇게 해서 독극물로 녹이거나 전기로 지져서 뼈다귀로 만들면 크고 아름다운 사망씬이 펼쳐진다(...). 물론 정석은 '''공중유닛'''이나 제국 전사의 반자이 돌격을 사용하는 것이다. 거대곰은 칼 두 방에 죽기 때문에, 간격을 두고 두 기를 차례대로 보내면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. 소비에트로 현상금 스킬을 걸고 죽이면 무려 '''2500원'''이라는 거금을 준다. 이 점을 이용해서 전투 곰 도전과제의 진영은 소비에트가 반필수적. [각주] 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