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* 全集, 한 사람이나 같은 시대, 같은 종류의 저작 등을 모아서 한 질로 출판한 책을 말한다. --[[보니하니]]에는 널린게 전집이다.--[* 실제로 행운의 여보세요 코너에서 [[이수민]], [[이진솔]]이 하니로 나오던 때 전집이 나오면 위로를 해주곤 했다. [[유병재]]가 돌림판을 돌려서 전집이 나오자 멘붕하는 장면(...)이 화제가 되기도.] 의미를 확장해서 [[음반]], 혹은 영화 등 영상물의 모음집을 이 전집으로 칭하기도 한다. == 다른 의미의 전집 == 주로 초등학교에서 쓰여지는 경향이 많은데, 내용은 주로 기존 [[교과서]]안의 해결과제나 수행평가에 도움을 줄수 있는 내용이 모두 적혀져 있는 책을 말한다. 이쪽 분야의 [[네임드]]는 [[천재교육]],[[교학사]]등. == 또 다른 의미의 전집 == [[전(한국 요리)]]를 파는 음식점을 뜻한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장수 == 全緝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호족인 전씨 일족의 일원으로 [[전종]]의 조카. 257년 5월에 [[제갈탄]]이 수춘에서 반란을 일으키면서 [[오강]], [[제갈정]] 등이 구원을 요청하자 [[전단(삼국지)|전단]], [[전역(삼국지)|전역]], [[문흠]], [[당자]], [[왕조(삼국지)|왕조]] 등이 3만 명을 이끌고 출병할 때 [[전정#s-3|전정]], [[전편#s-2|전편]] 등과 함께 구원군으로 출병했다. 그러나 이 때 건업에서는 전씨 가문 내에서 싸움이 일어나 서로 소송을 하게 되자 전단의 형 전서의 아들 [[전의#s-2|전의]]와 그의 동생 [[전의#s-3|전의]]가 어머니를 모시고 [[사마소]]에게 투항했는데, [[종회]]는 이를 이용해 전의 형제가 보낸 것처럼 서신을 꾸며 [[손침]]이 수춘에서 이기지 못한 것에 크게 화가 나서 전씨 일가를 모조리 죽이려해 성 안의 전씨 일가도 항복해 화를 면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. 결국 그 편지에 속아 12월에 성 안의 전씨 일족들과 함께 병사 수천 명을 이끌고 동문으로 나와 사마소에게 항복한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[[진삼국무쌍6]]에서는 동흥전투 전편에서는 제갈탄이 성 앞으로 돌입하면 성 앞에서 화계가 발생해 위군이 피해를 입으면서 성 앞의 남서쪽에서 [[전편#s-2|전편]]과 함께 복병으로 등장하며, 동흥전투 후편에서는 제갈탄과 사마소를 구출하고 전장을 이탈하려고 할 때 성 안의 남서쪽에서 [[전희#s-2|전희]]와 함께 복병으로 등장한다. 제갈탄의 난 전편에서 전편과 함께 성 바깥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가 증원군을 모두 격파하고 손침이 [[주이(삼국지)|주이]]를 죽였다는 소식이 퍼진 후에 체력의 절반 이상을 깎으면 투항한다. [[진삼국무쌍7]]에서는 제갈탄의 난에서 남쪽 다리로 향하려고 가면 다리 근처의 서쪽에서 전편, 임도와 함께 나타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