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기업인/목록]] 全仲潤 1919년 8월 30일 ~ 2014년 7월 10일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전 [[기업인]]이다. [[삼양식품]]의 창업주로 본관은 [[전(성씨)|정선]](旌善), 아호는 이건(以建)이다. 1919년 [[강원도]] [[철원군]] 임남면 달전리[* [[전(성씨)|정선 전씨]] 집성촌이다.][[http://www.cheorwonnews.com/mobile/view.asp?group_name=212&intNum=28294|#]]에서 태어났다. [[선린인터넷고등학교|선린상업학교]], [[경희대학교]] 경영[[대학원]] [[경영학]] [[석사]] 과정을 졸업하였다. 선린상업학교 졸업 후 [[조선총독부]] 체신국 보험과에 임용되어 공무원이 되었다. 해방 직후에는 보험계에 뛰어들었고 1957년 동방생명(현 [[삼성생명]]) 창업에 참여해 부사장을 지냈다. 1961년 [[삼양식품]]을 창립하였다. 일본 묘조(明星)식품에서 라면 제조 기술 원조를 받아 1963년 한국 최초의 인스턴트면인 [[삼양라면]]을 출시하였다. 1982년 [[한국경영자총협회]] 부회장을 지냈다. == [[박근혜]] 전 대통령과의 인연 == 1979년 현금 5억 원을 포함하여 11억여 원을 들여 '명덕문화재단'을 창설하였다.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한 이듬해인 1980년 7월, 전중윤 회장을 비롯한 재단 설립 관계자 전원이 사퇴하고 재단은 [[박근혜]]에게 넘어갔다. 이 재단은 이후 '한국문화재단'[*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동명의 재단과는 다르다.]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박근혜는 2012년까지 줄곧 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다. 2012년 6월 25일 재단 이사회 결의로 해산되었고, 재단 자산 13억원은 [[육영재단]]에 넘어갔다. 전중윤 회장이 11억 원이라는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한 자산 규모의 재단을 왜 박근혜에게 넘긴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. 당시 11억은 [[대치 은마아파트]]를 55채 살 수 있는 거금이었다. 어쨌든 이 한국문화재단 관련 인물들은 32년간 정치인 박근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. [[http://www.ilyosis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5446|한국문화재단 관련 참고 기사]] 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철원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19년 출생]][[분류:2014년 사망]][[분류:정선 전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