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* 剪定,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것으로, 관련 도구로 전정가위가 있다. 상세한 건 [[가지치기]] 참조. * 田丁, 논밭과 논밭을 거느리고 부리는 사람. * 專政, 오로지 한 일종의 독재 정치. ex) 사회주의적 민주주의는 프롤레타리아 전정을 표방한다. == 조선 시대의 수취 행정 제도 == 田政 조선 시대에 토지에 부과하는 모든 세금을 뜻하며, 군정, 환곡과 함께 삼정이라 해서 이 세 가지가 문란해지면서 [[삼정의 문란]]이라 불렸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장수 == 全靜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호족인 전씨 일족의 일원으로 [[전종]]의 손자. 아버지 [[전서(삼국지)|전서]]가 동관에서 전투가 벌어질 때 [[정봉#s-1]]과 함께 먼저 군사를 뒤로 물리자고 건의해서 위군을 격파하자 이로 인해 전정은 후에 봉해졌다. 257년 5월에 [[제갈탄]]이 수춘에서 반란을 일으키면서 [[오강]], [[제갈정]] 등이 구원을 요청하자 [[전단(삼국지)|전단]], [[전역(삼국지)|전역]], [[문흠]], [[당자]], [[왕조(삼국지)|왕조]] 등이 3만 명을 이끌고 출병할 때 [[전편#s-2]], [[전집#s-2]] 등과 함께 구원군으로 출병했다. 그러나 이 때 건업에서는 전씨 가문 내에서 싸움이 일어나 서로 소송을 하게 되자 전단의 형 전서의 아들 [[전의#s-2]]와 그의 동생 [[전의#s-3]]가 어머니를 모시고 [[사마소]]에게 투항했는데, [[종회]]는 이를 이용해 전의 형제가 보낸 것처럼 서신을 꾸며 [[손침]]이 수춘에서 이기지 못한 것에 크게 화가 나서 전씨 일가를 모조리 죽이려해 성 안의 전씨 일가도 항복해 화를 면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. 결국 그 편지에 속아 12월에 성 안의 전씨 일족들과 함께 병사 수천 명을 이끌고 동문으로 나와 사마소에게 항복한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[[진삼국무쌍6]]에서는 동흥전투 전편에서는 복병이 나오기 전에 처음부터 군사를 이끌고 나와있는 다섯 명의 장수 중 한 명으로 성 안의 남서쪽에 대기하고 있으며, 동흥전투 전편에서 격파했어도 동흥전투 후편에서 성의 최심부 동쪽에 대기하고 있다가 최심부의 문을 열고 성 안에 있던 사마소와 싸운다. 제갈탄의 난 전편에서 전역과 함께 성 바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가 증원군을 모두 격파하고 손침이 [[주이(삼국지)|주이]]를 죽였다는 소식이 퍼진 후에 체력의 절반 이상을 깎으면 투항한다. [[진삼국무쌍7]]에서는 동쪽의 2개의 성 중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성의 서쪽에 위치한 요새에 위치하고 있다. [[분류:동오의 인물]][[분류:서진의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