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gomtv.com/map_06.jpg]] || 영어 명칭 || Steppes of War || || 제작자 || 블리자드 || || [[스타크래프트 2/지형 유형|지형 유형]] || 벨시르 || || 이용 가능 크기 || 124x124 (176x168) || || 인원 || 2 (1, 7) || [[스타크래프트2]] [[블리자드]] 래더맵이자 [[GSL]] 오픈시즌의 공식 맵. == 블리자드의 설명 == ||적을 공격할 수 있는 직선 경로가 있습니다. 옆길은 추가 자원으로 이어집니다. 바위를 부수면 기습 공격이 가능한 경로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.|| == 상세 == 짧은 러쉬거리와 넓은 중앙 평원을 낀 대규모 힘싸움형 맵. [[파괴 가능한 바위]]를 뚫어야 [[꿀광]]과 [[앞마당]]의 자원줄을 확보하기 쉽다. 가장 가까운 3멀티는 파괴 가능한 바위를 뚫지 않고선 공격받을 때 수비하기가 힘들다. 또 파괴 가능한 바위로 막힌 11시와 5시 멀티는 섬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. 이 맵을 켜놓고 게임을 하면 테란만 걸린다. 래더 서치를 하면 상대방을 먼저 찾은 후에 서로의 제외맵을 빼고서 대전할 맵이 골라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맵을 켜거나 끈다고 해서 특정 종족이 더 자주 걸리는 건 아니지만, 테란 외에 이 맵을 켜놓을 이유는 없으니. 앞마당 앞쪽에 병영을 건설하면 전진 병영이 되고, 벙커를 점막 종양 깔듯이 지어 가면서 전진하면 순식간에 적의 앞마당 바로 앞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[[공성 전차]] 쓰기 좋고 앞마당이 탱크로 포격받기 좋고 제3멀티도 센터에서 전차로 포격이 가능한 그야말로 전차 맵. 그나마 전차에게 대적이 가능한 토스도 [[불곰(스타크래프트 2)|불곰]]을 이용한 빠른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쉽기에 토스라면 이를 바득바득 가는 맵이다. 거기에 테란 유저들도 이 맵을 켜면 테테전만 하기에 싫어한다. == 기타 == 날빌 초원이라는 별명이 있다. 날빌저그의 경우 6드론을 제일 많이 하는 맵이라는 농담성 앙케이트 조사까지 있다. 프로토스의 경우도 4차관 등 날빌을 많이 한다고. 심지어는 테란들끼리도 8배럭 치즈러쉬를 하는 맵이다. 또한 [[GSL]], 그리고 더 나아가 [[스타크래프트2]]에 대해 대한 안 좋은 편견(벙커링, 치즈러쉬, 한방싸움, 조루싸움)을 끼치게 해 주신 일등 공신되시겠다. 여기서 나온 관련 논쟁은 심지어 스타크래프트2 게임성 자체의 문제에 대한 의문까지 증폭시킨 뜨거운 감자였다. 그리고 [[2017년]] [[만우절]] 장난으로 협동전 돌연변이 맵으로 참전했다(!) 사령관의 특수능력들이 날빌에 특화된 맵과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. 자세한 내용은 [[스타크래프트 2: 공허의 유산/협동전 임무/돌연변이/불가피한 선택|항목 참조]]. 협동전에서는 배반의 초원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, 아마도 아군이어야 될 둘이서 싸우는 것이라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. == 관련 항목 == [[스타크래프트2/맵]] 래더맵 , [[테란맵]] [[분류:스타크래프트 2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