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1964년 출생]][[분류:완산 전씨]][[분류: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]][[분류:대한민국의 경제사범]][[분류:한국의 대통령 자녀]][[분류:전두환]][[분류:군인 자녀]] ||<-2><table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www.segye.com/20140203003948_0.jpg]] || || '''이름''' ||전재용(全在庸) || || '''출생''' ||[[1964년]] [[10월 22일]], ([age(1964-10-22)]세)[br][[서울특별시]] || || '''국적''' ||[[대한민국]] || || '''본관''' ||[[전(성씨)|완산 전씨]] || || '''체격''' ||181 cm / 80 kg / B형(Rh+) || || '''종교''' ||[[개신교]] || || '''부모''' ||[[전두환]], [[이순자]] || || '''형제''' ||형 [[전재국]], 누나 [[전효선]], 동생 [[전재만]] || || '''배우자''' ||[[박상아(배우)|박상아]] || || '''자녀''' ||2남 2녀[* 아들 둘은 전 부인 최정애와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, 딸 둘은 현 부인 [[박상아(배우)|박상아]]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.] || || '''학력''' ||[[게이오기주쿠대학]]대학원 경영회계학 석사 [[조지타운 대학교]] 행정학 학사 [[연세대학교]] 정치외교학 중퇴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. [[전두환]]의 [[차남]]으로 유명하다. 프로필 차트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버지에게서는 [[대머리]]를, 어머니에게서는 [[주걱턱]]을 물려받았다. --아...-- 전두환 가문 구성원들 가운데 최고가의 [[부동산]]을 소유한 인물이라고 한다. 탤런트 박상아의 남편이기도 하다. BLSC라는 부동산회사를 운영하고 있다. == 병역 == 전재용도 형 [[전재국]]처럼 [[석사장교]]로 복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과는 다르고 전재용은 [[학사장교]] 출신으로 1987년 임관해서 1990년 중위로 제대했다. 막내인 [[전재만]]만 6개월 [[방위병]] 출신일 뿐 나머지 형제들을 위관급 장교 출신이다. == 논란 == === 부정축재 논란 === 형 [[전재국]]과 함께 전두환 일가의 부정축재에 대해 논란이 있다. 서울 [[용산구]] [[이태원동]] 준아트빌 3채,[* 이 빌라의 집들은 보통 330m²대로 월세만 1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 보통 외국인들이 임대해 살고 있는데 보증금 없이 1년치나 2년치를 선불로 내고 임대하는 시스템이라고.] [[중구(서울)|중구]] 서소문동 건물 5채, [[경기도]] [[오산시]] 양산동 토지 등 막대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나, 평생 남의 밑에서 월급 한 번 받아본 일 없는 전재용이 어떻게 이 많은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.[* 외할아버지인 이규동에게서 상속 받은 것이라고도 한다.] 2004년 조세포탈 사건 수사·재판 과정에서, 73억 5500만 원어치의 전두환 비자금 채권을 소유·관리한 사실이 드러났다. 당시 전재용은 채권을 관리하면서 노숙자 명의를 도용하는 등 치밀하게 움직였던 게 확인되었다. 2007년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, 벌금 28억 원을 선고 받았다. 조세포탈 확정 판결 직전에 자기 소유 부동산을 대거 매각하여 막대한 차익을 거두었다. 1993년 [[금융실명제]] 직후 식품회사 ‘삼원유통’을 내세워서 매입했던 부동산들이었다. 2015년에는 미국에 은닉한 재산 122만 달러가 몰수되기도 하였다. [[채널A]]에 따르면, 122만 달러 몰수에 순순히 따른 것은 부인 박상아의 미국 영주권 문제 때문이라고...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449&aid=0000051303|관련 기사]]. 122만 달러 몰수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미 법무부는 2년 후 박상아의 영주권 재신청을 거부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한다. 그런데 [[JTBC 뉴스룸]]에 따르면 돈 없다며 황제 노역을 선택했는데, 2012년에 조직폭력배에게 20억 원을 뜯긴 사실이 드러났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tvh&sid2=742&oid=437&aid=0000137065|#]] 2015년 외삼촌 이 씨와 함께 27억 원 이상을 탈세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40억 원형을 받았는데 1년 동안 벌금 1억 4천만 원밖에 안 내고 버티다가 --돈없어 배째--, 2016년 7월에 안 낸 벌금만큼 노역을 하는 형집행에 --그럼 감옥 가-- 처해져서, 2019년 2월까지 복역하였다. 형집행 후 처음에는 [[서울구치소]]에 있다가 1달 정도 만에 원주교도소로 가게 되었다.[* 언론에서 교도소 관계자(직원) 일부에게 취재한 내용으로는, 같은 노역형 대상자들과 한 방에 살면서 그런대로 잘 지낸다고 한다. 일도 열심히 하는 편이라고 하는데, 감옥이라는 특수한 환경상 실제로 벌어지는 일을 애매하거나 부정확하게 얘기한다고 해서 외부에서 알 수는 없으니 판단은 위키러 각자의 몫이다.] 단, 하루 노역에 '''400만 원'''이라는 파격대우라서 3년도 안 되는 시간만에 벌금 38억 6천만 원을 탕감받고 나올 수 있다. 봉투접기와 청소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. --종이봉투 하나에 몇 만 원이요-- [* 물론 노역으로 없앤 걸 제외한 남은 벌금을 내면 언제라도 나갈 수 있다. --근데 그런 짓을 했다간 금융감독원과 국세청과 검찰이 달려들어 그 벌금 나온 자금출처를 또 조사해서 전두환의 미납 추징금과 미납된 세금을 더 받아내려 할 것이라 안 한다-- --[[대한민국 검찰청|?]][[국세청|?]][[금융감독원|?]]: 하여간 한푼만 꺼내 봐--] 이대로 계속 갔다가 2019년 2월 출소하였다. --감옥에서 집행유예기간 다 채웠다-- 그러나 그의 외삼촌 이 씨([[이순자]]의 남동생)는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벌금이 과다하다며 항소를 했는데, 2016년 12월 1심에서 패소했다. === 중혼 논란 === 두 번의 [[이혼]] 후[* 첫 번째 부인은 포스코 회장인 [[박태준]]의 넷째딸 박경아인데, 1987년 결혼하여 1990년 이혼했다. 1992년에 최정애와 결혼하여 아들 둘을 두고 2007년까지 혼인상태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이혼했다.] 연기자 박상아와 결혼했는데, 결혼 과정에서의 스캔들과 [[중혼]] 논란이 있었다. 당시 전재용으로부터 이혼상담을 요청 받았던 [[강용석]]에 따르면 2003년인가 전재용은 강용석에게 '''"탤런트 박상아랑 좋아서 결혼하고 싶은데 아내가 이혼을 안 해준다"'''는 말을 했다고 한다.[* 이와 관련해서 강용석은 채널조선 '강적들'에 출연하여 "전재용이 박상아와 바람이 났다"고 표현하면서 "자기가 담당 변호사였기 때문에 과정을 다 안다"고까지 얘기했다.] 그러자 강용석은 "우리나라에서 결혼을 했는지 안 했는지 미국에서는 알 길이 없다"면서 "라스베이가스에 가든 어디를 가든 미국에서 결혼을 해라. 그리고 거기서 살아라."라고 조언을 했으며, 전재용은 정말로 그 조언에 따라 미국에서 박상아랑 결혼을 했다고 한다. 그 당시 전재용은 전처와 이혼을 안 한 상태였기 때문에, 결과적으로 중혼(이중결혼)을 한 셈이 된다. [[파일:external/image.sportsseoul.com/20150908081001_present20150908042816_O_01_C_1_99_20150908042903.jpg]] 사실 전재용은 박상아와 이미 오래전에 만나서 거의 4년 이상 같이 살고 있던 상태였다고 한다. 그런데 갑자기 박상아와 결혼한 것은 노무현 정권 시절인 2003년 당시 비자금문제가 불거지면서 검찰의 조사를 받다가 그 비자금이 박상아와 박상아 어머니 계좌로 흘러간 것과 관련해 말이 나오자,[* 당시 전재용은 미국 [[애틀랜타]]에 박상아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기도 했다.] 박상아와의 관계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한다.[* 강용석의 이러한 폭탄 발언에 다른 출연자들은 '괜찮겠냐?'며 걱정을 했지만 강용석은 "세월이 10년이 지났고, 수임료를 받지 않아 내 마음대로 얘기할 수 있다"고 당당하게 말했다. 뿐만 아니라 "전재용이 고소를 하더라도 그동안 고소만 했던 내가 고소를 당하기도 한다면 화제가 될 것"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[[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4022756517|관련기사]] ] 그 후 전재용과 박상아는 자녀들을 외국인 학교에 부당입학시키는 등의 문제로 언론에 종종 보도되었는데, 형 [[전재국]]에 비하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는 적은 편이라 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