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전영(가수).png]] [[파일:전영(가수)3.png]] 전영(田瑛)은 1977년부터 1983년까지 활동한 가수로 본명은 전미희다. 1958년 5월 28일 [[부산]] 출생으로 [[상명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|상명여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]][* 현재는 [[상명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]]]를 졸업하고 서울 [[명동(서울)]] 살롱가에서 [[통기타]] 가수로 활동하면서 인기를 모았다. [[포크송]]으로 80년대를 풍미했던 [[남궁옥분]]과 음색, 창법에서 유사점이 많다. ~~하지만 겉모습은 [[이용(가수)|이용]]과 똑같다~~ 1977년 '어디쯤 가고 있을까'를 발표하면서 정식 데뷔했는데, 이 노래가 크게 히트하면서 1978년 [[MBC 10대가수 가요제]]의 10대 가수로 선정되었다. [youtube(asiZypm4E7k)] '어디쯤 가고 있을까' [youtube(skK7_OpMoL8)] [[현인]]의 곡을 리메이크한 '서울야곡' 1980년 9월 [[서독]]으로 출국하여 당시 [[프랑크푸르트]] FTG스포츠클럽에 소속되어 있던 탁구 선수 [[이에리사]]와 함께 머물면서 어학 연수 과정을 수학 하던 중 1981년 무대 출연과 신곡 취입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사연이 신문 기사에 실리기도 했다. 당시는 서독의 전문 학교에 진학해 상업광고디자인을 공부하려고 하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.[[https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81060200329212001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81-06-02&officeId=00032&pageNo=12&printNo=10975&publishType=00020|#]] 1983년에는 [[모두가 천사라면]]이 수록된 앨범을 발표했다. 외국 노래의 번안곡인 이 곡은 우리에게도 친숙하지만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유명한 곡이다. 해당 문서 참고. 1991년 일본 [[와세다대학]]에서 특수교육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강단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.[[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10619/38153547/5|#]] [[분류:한국 여가수/ㅈ]][[분류:부산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58년 출생]][[분류:1977년 데뷔]] [[분류:와세다대학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