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 [[유희왕/OCG]]의 최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6013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전설의 길포드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ギルフォード・ザ・レジェンド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Gilford the Legend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8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전사족]] || 2600 || 2000 || ||<-5>이 카드는 특수 소환할 수 없다.[br]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, 자신의 묘지에 존재하는 장착 마법 카드를 가능한 한 자신 필드 위의 전사족 몬스터에 장착할 수 있다.|| [[스트럭처 덱]] [[전사의 전설]]의 메인 카드로 등장한 최상급 효과 몬스터. 특수 소환이 불가능한 소환 제환, 일반 소환시 자신 묘지의 장착 마법을 전사족 몬스터에게 장착시키는 임의의 [[유발효과]]를 가졌다. 장착 마법 한정이긴 해도 최대 5장이나 되는 카드를 재활용할 수 있으며, 여러 장의 강화 카드를 자신에게 장착시키면 최소한 공격력도 벌 수 있다. 그 중에서도 [[마도사의 힘]]과의 상성이 좋은 편으로, 5장의 장착 마법을 장착시켜서 해당 카드만으로 공격력을 2500 강화시킬 수 있다. 그밖의 후보로는 단체 강화가 가능한 [[최강의 방패]], 통상 소환된 몬스터에게 전투 보조와 몬스터 효과 내성을 부여하는 [[몰트슈라크]], 1턴에 1번 파괴 내성을 부여하는 [[성기사(유희왕)|천명의 성검]] 등이 꼽힌다. 또한 [[불꽃성기사|『불꽃성검-오뜨끌레르』]], [[성기사(유희왕)|성검 클라렌트]], [[빅뱅 슛]] 등 다양한 후보들을 상황에 따라 봐가며 장착시키는 것도 좋다. 다른 몬스터에게 장착시키는 것을 고려한다면 [[월경의 방패]]도 고려할 수 있다. 다만 특수 소환이 불가능한 최상급 몬스터인 만큼 [[어드밴스 소환]]을 서포트할 카드가 필요해진다. 또한 이 카드의 서치도 힘든 편이라 각종 드로우 자원이나 [[전사의 생환]] 같은 샐비지 수단도 필요하다. 장착 마법을 다수 묘지로 보낼 카드도 투입하지 않는다면 덱 구축 단계부터 머리를 싸맬 요소가 많다. 일반 소환이라면 2장의 릴리스를 대체할 [[더블 코스트 몬스터]]나 [[사황제의 능묘]] 등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. 릴리스로는 [[제왕(유희왕)|천 제왕종기 이데아, 명 제왕종기 에이도스]]나 [[제왕(유희왕)|제왕의 열선]] 등을 고려해볼 수 있다. 또한 전사족 덱이라면 [[불사무사]], [[히로익|H·C 강습의 할베르트]]+[[히로익|H·C 사우전드 블레이드]]를 사용해서 릴리스를 보충해봐도 좋다. [[펜듈럼 소환]]으로 릴리스 소재를 준비할 수 있으며, [[이그나이트]] 덱이라면 자신의 효과나 전사족 서포트를 공유할 수도 있다. 전사족이니 자신을 특수 소환 가능한 [[더블 코스트 몬스터]]인 [[암흑 기사 가이아오리진]]을 쓰는 수도 있다. 장착 마법도 보통은 발동하면 패를 손실하게 되므로 효과에 의한 장착을 전제로 삼아 능동적으로 묘지로 보내는 것도 좋다. [[크리밴디트]]나 [[명추리]], [[몬스터 게이트(유희왕)|몬스터 게이트]], [[이웃집 잔디깎기]] 등으로 장착 마법을 덤핑시키고, 그 과정에서 자체 소생이 가능한 릴리스 요원도 같이 덤핑된다면 [[일석이조]]. 자신이 묘지로 떨궈져도 [[전사의 생환]]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 덱 구축을 특화시켜 단기결전에 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. [[성기사의 추상 이졸데]]의 ②의 효과를 사용해서 쉽게 릴리스 소재를 챙기고 묘지에 대량의 장착 마법을 둘 수 있으니 상성이 좋다. 소환권을 쓰더라도 장착 마법 1장을 코스트로 [[제왕(유희왕)|천 제왕종기 이데아]]를 리크루트해서 [[제왕(유희왕)|명 제왕종기 에이도스]]로 연계하면 어드밴스 소환이 가능하다. 소환할 수 있는 건 다음 턴 이후가 되겠지만, 링크 소환 타이밍에 ①의 효과로 이 카드를 서치해올 수도 있다. 장착 마법 재활용 효과를 사용할 경우 알맞는 장착 대상에게만 장착 마법을 장착할 수 있다. 가령 땅 속성 몬스터에게 [[새크리파이스 스워드]]를 장착시키는 것은 불가능. 또한 발동을 수반하지 않으므로 코스트 지불 없이 장착할 수 있다. 따라서 [[가디언(유희왕)|섬광의 쌍검-트라이스]], [[가디언(유희왕)|파사의 대검-바오우]], [[암드 체인저]] 등을 코스트 없이 재사용할 수 있다. 물론 장착 '마법' 한정이므로 발동 후 장착 카드가 되는 효과가 있거나 [[유니온(유희왕)|유니온]] 몬스터 등의 경우에는 재활용이 불가능하니 주의할 것. [[명추리]]+[[사황제의 능묘]]라는 흉악한 콤보가 존재한다. 또한 2013년 9월 1일 금제에서 명추리가 아예 금제카드에서 해제되었기 때문에 사용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. [[검성-네이킷 기어프리드]]와의 콤보가 가능할 것 같지만. 전사족인 [[중무장무사-벤 케이]]에게 묘지의 장착 마법을 몰빵시켜 공격 횟수를 늘리는 전법도 있다. [[유희왕 GX]]에서는 [[고카이도 호잔]]이 [[만죠메 쥰]]과의 듀얼에서 사용. [[그레이드 스워드]]를 장착한 [[황야의 여전사]] 1장을 제물로 바쳐 소환되었으며, 자신의 효과로 묘지에서 [[신검-피닉스 블레이드]], 보옥의 검, [[그레이드 스워드]]를 장착, 추가로 패에서 [[가디언(유희왕)|파사의 대검-바오우]]를 장착하며[* 이 때 장착 마법이 새로 장착될 때마다 검의 크기가 본래보다 훨씬 커지는 것으로 연출된다.] 공격력을 4000까지 강화시킨 뒤 만죠메의 [[VWXYZ|XYZ-드래곤 캐논]]을 일도양단했다. 하지만 다음 턴 만죠메의 [[방해꾼|방해꾼 델타 허리케인]]에 폭살당했다. 이후 [[유희왕 GX/이차원세계 편|이차원세계 편]] 142화에서는 [[에드 피닉스]]와 [[마루후지 료]]가 구출한 수용소의 포로 듀얼리스트 중 한 명으로도 등장했다. 이름과 외모를 고려하면 [[길포드 더 라이트닝]]과 연관성이 있겠지만, 전사족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시너지는 별로 없다. 일러스트에 들고 있는 검은 [[종족 장착 마법|전설의 검]]. == 관련 카드 == === [[길포드 더 라이트닝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