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[[電]][[線]]}}} 전류([[전기]])가 흐르도록 하는 [[도체]]로 쓰이는 선. 일반적으로 [[절연]]을 위해 피복에 싸여져 있으며 내부 구조에 따라 [[단선]]과 [[연선]] 등으로 나누어 진다. 용도에 따라 [[송전탑|피복이 없이 도체가 노출된 전선을 사용하기도 한다]]. 도선의 재료는 대부분이 [[구리(원소)|구리]]이고 간혹 [[알루미늄]]이 쓰이기도 한다. 구리 전선 중에서도 고품질 구리인 '''무산소동'''을 사용한 전선이 존재하며 이런 전선은 음향기기([[마이크]] 등)의 전선으로 사용된다. 여기에서 더 나아가면 드물지만 [[은]]으로 된 전선도 존재하며 고가의 AV기기나 실험장비에 쓰인다. [[금(원소)|금]]으로 된 전선도 가능하지만 특수 목적으로 극히 소량만 생산되고 상업적으로 제조되지는 않는다.[* 전선 자체보다는 [[폴리염화비페닐|PCB]]나 [[단자(전기)|단자]] 접촉부에 더 많이 쓰인다.] 이외에 어떠한 금속도 전선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일단 상업적으로 대량생산되는 전선은 구리, 알루미늄, 은 전선이다. 구리는 무른 금속이라 잘 끊어지고, 이를 보호하는 비닐 또한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[[나일론]] 섬유로 보강한 전선도 있다.[* 일명 '직조선'으로 불린다.] 일부 고급 [[이어폰]]줄, [[USB]] 케이블, [[HDMI]] 등이 나일론으로 보강한 전선을 쓴다. 전선을 감을 때 잘못 감으면 꼬이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. 영어로는 over-under method, 우리나라 말로는 8자감기 등으로 알려져 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Ed7ru24Vx0|전선 감는 방법 예시]] 랜선, [[호스]] 등을 감을 때도 사용 가능. [[분류:전기공학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전선, version=65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