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100%><width=65%><white> [[파일:dq3warrior.jpg|width=100%]] ||<width=35%><white>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DQIX_-_Warrior.png|width=100%]] || || 3편에서의 전사 이미지 || 9편에서의 전사 이미지 || [목차] == 설명 == '''戦士/Warrior''' 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의 기본직업 중 하나. 대표적인 캐릭터는 [[라이안]], [[아모스]]. 장비할 수 있는 장비구가 많아 공격력 방어력이 안정적이고, 레벨이 빨리 오른다는 장점이 있다. 단점으론 마법을 일체 쓸 수 없고, 장비구 때문에 돈이 많이 들고, 민첩함 수치가 가장 낮아서 대개 피아 통틀어 가장 나중에 공격을 하게 된다는 것 등이 있다. 제대로 쓰려면 [[별똥별 팔찌]] 같은 걸로 행동순서 커버를 필수적으로 해 줘야 한다. 하지만 무조건 다른 캐릭터들 보다 나중에 공격하니 오히려 전략상 중요한 포지션이 되기도 하는 캐릭터. [[바이킬트]] 걸고 꾸준히 적을 공격하는 그런 역할이다. 아예 [[현자의 돌]]을 주고 적의 공격보다 나중에 회복을 시키는 포지션을 맡겨도 좋다. HP가 높아 죽지도 않고 적의 데미지를 확실하게 회복해 주니 아군이 매우 편해진다. 일반 적보다는 보스전에서 유리한 직업이라 할 수 있다. == 작품별 특징 == === [[드래곤 퀘스트 3]] === 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3의 직업)] FC판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장비구 빨을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다보니 '초기에는 (장비값탓에)키우기 어렵지만, 적의 마법이나 숨결공격을 받아도 높은 내성과 체력으로 든든히 버텨주는' 쓸만한 직업이었으나 리메이크에선 여자 무투가가 고방어+내성보유 장비로 무장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빛을 잃었다. 체력이나 화력 면에서는 무투가가 우위인데 여무투가가 내성장비를 쓸 수 있게되면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잃었기때문. === [[드래곤 퀘스트 6]] === 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6의 직업)] 역시 무투가 쪽 스킬이 더 쓸만하므로 그 쪽이 더 애용된다. 하지만 상위직으로 가려면 전사 쪽을 필수로 거쳐야 하고 스킬이 나쁜 것도 아닌데다가, HP와 힘이 늘어나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므로 스킬 레벨 쌓는 동안은 충분히 쓸 수 있다. === [[드래곤 퀘스트 7]] === 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7의 직업)] 역시 무투가 쪽이 더 위력적이지만, [[무희]]와 같이 스킬을 찍다보면 [[검의 춤]]이란 사기 기술을 배울 수 있다. 대신 민첩과 MP는 바닥까지 추락하므로 그쪽은 포기해야 한다. === [[드래곤 퀘스트 9]] === 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9의 직업)] 능력치가 별로인 대신 레벨 40 퀘스트에서 얻는 스킬 '오토 카운터'와 고유 스킬 '용감'으로 먹고 사는 클래스. 용감은 마스터하면 [[팔라딘]]만큼은 아니지만 기본 방어력이 꽤 오르며, 힘 수치가 상당히 오르기 때문에 물리 타격역이 마스터하면 적절하다. 그러니까 이것만 마스터하고 다른 직업으로 전직하는 것이 올바른 활용법. == 기타 이야기거리 == 3편 기준으로 남캐의 경우~~닥터슬럼프의 슈퍼맨 닮았다~~ 완고한 근육질 이미지가 강해서 주로 아저씨 캐릭터들이 전사를 맡고, 좀 폼나는 미소년 캐릭터들은 절대 자신을 전사라 칭하지 않고 '검사'라 칭한다. 게다가 남자 전사 NPC 캐릭터들의 사망율도 매우 높은 편이라, 여러모로 드퀘 전체에 걸쳐 좀 대우가 [[안습]]한 직업군. 이에 대해서는 드퀘 탄생의 베이스가 되었던 게임 중 하나인 [[위저드리 시리즈]]에서 전사가 쓸모 없었던 것이 드퀘에도 영향을 준 거라는 해석이 있다. 그래도 전사라면 우락부락한 [[마초]] 이미지여야 한다며 지지하는 극소수의 파벌들이 있고, [[드래곤 퀘스트 11]]의 전설의 용사와 함께한 넬슨이란 전사가 있다. 반대로 여캐의 경우 살짝 치켜올라간 날카로운 눈매와 분홍색 [[비키니 아머]] 디자인으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. 거의 대부분의 드래곤 퀘스트 동인지에 메인으로 출연하거나 카메오 출연하는데, 드퀘 관련 창작물에는 적어도 여전사를 한 번은 내보내야 한다는 [[암묵의 룰]] 같은 것이 있는 모양이다. [[마냐]], [[승려]]와 함께 동인지 출연이 가장 많은 캐릭터 중 하나. 게임 속에서도 여전사 캐릭터는 대대로 중간에 한 번은 등장하게 되었는데 뭔가 하겠다고 나와선 결국 아무 것도 못하고 은근슬쩍 사라지는 공통점이 있다. 이 여전사 이미지가 워낙 유명해서인지 9편의 여전사 또한 [[체인메일]] 계열로 바뀌긴 했어도 여전히 비키니 아머이다. 드래곤 퀘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물에서 여전사는 용사를 짝사랑하는 패배한 히로인 또는 괴력녀 기믹을 장착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. [[타이의 대모험]]에서는 [[가짜 용사]] 일행에 '헤로헤로'라는 남전사가 나오며, 가짜 용사 4인 중 가장 존재감이 없었으나 후반에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. [[분류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/직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