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[Black Blood Brothers]]의 혈통. 주로 개인의 피의 능력을 사용해 마술을 부리는 [[술성 멀린]]이나 [[마녀 모건]] 혈통과는 달리 거대한 제사 등을 통해 자연의 힘을 끌어들여 '''힘 세고 오래가는''' 마술을 부리는 것을 장기로 삼는다. 전사란 워리어가 아니라 典司, 굳이 말하면 '신전의 사제'로 [[현자 이브]]의 증언에 의하면 시조 본인이 마법사라기보단 사제같은 분위기였다고. == 상세 == 동부 유럽과 중동 근역에서 마술 관련으로는 깃발 좀 날렸으나, 대개가 유대인들과 얽혀 살았으므로 2차대전 중 대부분 학살당해 거의 한명만 남은 듯 하다. 이에 관여한 게 [[용사 볼프]]의 혈통. 이 혈통에서 만들어진 아이템이 솔로몬의 지팡이 혹은 [[롱기누스의 창]]이라 불리는 녀석으로, BBB 내부 설정에 따르면 이것에 찔린 '''인간을 [[소스 블러드]]로 만드는 아이템'''이다. 다만 이는 세계의 맥동을 흐트리는 일이라 금기로 정해져 있는 듯. 사실 이 아이템을 만들기 위한 의식이 솔로몬에게 '전사'라는 칭호를 준 사건이다. 아마 [[솔로몬]] 왕의 일천 번제 얘기인 듯. 이 아이템은 독일군에게 탈취되어 연구되다가 [[자자]]에 의해 미국으로 빼돌려졌다. 그리고 [[호왕 포워드]]의 탄생에 이용되었다. 이때 마지막 전사 솔로몬의 혈통이자 롱기누스의 창을 만든 요슈아 다니가 이를 회수하러 왔다가 호왕 포워드의 탄생에 관여, 그 뒤로 협조하게 된 듯 하다. [[분류:Black Blood Brothers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