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100><table width=100%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00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C60C30 20%, #003478)" {{{#ffffff ''' 전무송의 주요 수상 이력 ''' }}} }}} || ||<-100>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---- ||<-5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c0c000><bgcolor=#c0c000> {{{+1 '''[[백상예술대상|[[파일:백상예술대상_로고.png|width=100]]]] 연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'''}}} || ||<width=30%> [[장민호(배우)|장민호]][br](1979) || → ||<bgcolor=#ffffa1><width=30%> '''전무송[br](1980)''' || → ||<width=30%> [[이호재]][br](1981) || || [[오현경(1936)|오현경]][br](1985) || → ||<bgcolor=#ffffa1> '''전무송[br](1986)''' || → || [[전운]][br](1987) || }}} || [include(틀:달성군의 홍보대사)] ||<-2><tablealign=right> [[파일:2r523tgerf.jpg|width=500]] || || '''이름''' ||전무송 (全茂松)|| || '''생년월일''' ||[[1941년]] [[9월 28일]] ([age(1941-09-28)]세) || || '''국적''' ||[[대한민국]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30]] || || '''출신지''' ||[[황해도]] [[해주시]] || || '''본관''' ||[[천안 전씨]] || || '''출신학교''' ||[[인천중학교]]^^(졸업)^^[br][[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|인천공업고등학교]]^^(現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)^^[br][[서울예술대학교|서울연극학교]] 전문학사 || || '''데뷔''' ||1965년 유치진 연극 《마의태자》 || || '''종교''' ||[[불교]]([[법명]]: 다정) || || '''가족관계''' ||아내 이기순 [br]딸 전현아 [br]아들 전진우[br]사위 김진만 [br]며느리 김미림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배우]]. == 배우 경력 == 본래 연극배우로 활동했을 당시에는 매우 가난해서 본인의 어린 딸에게 먹일 우유를 마련하는데에도 애를 먹었다고 한다. 여동생의 친구인 아내와 결혼하였으나, 가정을 부양하기 힘들어 가족들과 아내에게 큰 신세를 져야 했는데 이를 견디다 못해 배우일을 관두고 장사를 시작하려 했으나 아내의 만류로 그만 두었다. 그러다가 1981년, [[임권택]]의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《[[만다라]]》에서 떠돌이 파계승인 지산 스님의 역할을 매우 훌륭하게 소화하여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으며,[* 당시 연극 《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》에 출연 중이었다가 그 연기를 눈여겨본 영화사에 의해 캐스팅되었다고 한다.] 1986년작인 사극 《원효대사》에서도 고승 원효 역으로 열연하였다. 이후로 주로 [[사극]]에서 속세를 해탈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도인이나 승려, 학자, 현자 등을 연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. 1990년대에 들어서도 《임꺽정》과 《[[왕과 비]]》에서 서림과 문종 역을 담당하는 등 사극에 주로 출연했다. 이 시기에 《[[토요미스테리극장]]》의 진행을 담당하였는데,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.[* 전무송 특유의 주름살 많고 인자해 보이는 인상이 심야 프로 특유의 어두운 조명과 만나면서 예상치 못한 음침한 오오라를 뿜어낸 덕이 컸다.] '''2000년대에 들어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[[KBS 1TV]]의 《[[태조 왕건]]》(2000년 ~ 2002년)에서 [[견훤]]의 책사인 [[최승우]]를 연기'''하였는데,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뛰어난 지략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비극적인 운명을 극복하지 못하는 비운의 선비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여 다시금 호평을 받으며 화제에 올랐다. 이후에 방영한 《[[무인시대]]》(2003년 ~ 2004년)에서도 [[이의민]]의 멘토인 [[두두을]] 역을 열연하여 또다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. 그러나 2009년에는 희대의 망작인 《[[천추태후(드라마)|천추태후]]》에 이지백 역으로 출연했다가 KBS 정통사극의 맥이 끊어져 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사극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었다.[* 작중에서 전무송이 연기한 [[이지백]]이라는 인물도 다혈질에 조급한 성격의 인물로 묘사되었는데, 이전에 전무송이 보여주었던 현명하고 차분한 캐릭터와는 전혀 맞지 않아서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. 이는 사실 배우 본인보다는 연기 지도 및 연출에 실패한 제작진의 탓이 크다.] 선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지적인 연기에 분위기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기로 정평이 났지만, 의외로 현대극 드라마에 출연한 경력도 제법 있으며, 때로는 간사하고 비열한 연기에도 능한 모습을 선보인다. 1996년에 [[SBS]]에서 방영한 《[[임꺽정(드라마)|임꺽정]]》에서 교활하고 책략에 능한 악역인 서림 역할을 잘 소화해 낸 것이 그 예이다. 또한 서민적이고 소시민적인 풍모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도 능해서 드라마에서 소위 말하는 "아버지" 역할로도 수차례 출현하였다. 의외로 코믹 연기도 소화하기도 했는데, 2002년에 방영한 KBS 시트콤 《[[동물원 사람들]]》의 주인공으로도 출연한 바 있다. 딸 전현아도 배우인데,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[[여인천하]]에서 경빈을 보좌하는 [[상궁]] 역일 것이다. 작중 이름은 금이. 상궁이 된 이후에는 장상궁으로 불렸었다. 아들 전진우도 배우로 활동 중에 있으며[* [[눈이 부시게]]와 [[머니게임(드라마)|머니게임]]에서는 아버지 전무송이 맡은 역할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.] 사위인 김진만은 배우 겸 연극 연출가이다. 2018년 [[OCN]]의 16부작 수목드라마 [[손 the guest]]에서 주인공인 [[윤화평]]의 할아버지인 윤무일로 출연하였다. 2019년 [[SBS]]에서 방영된 [[녹두꽃]]에서는 동학의 2대 교주였던 [[최시형]]을 연기했다. 2020년 [[SBS]]에서 방영된 [[더킹-영원의군주]]에서는 황제인 이민호의 정신적지주인 [[부영군 마마]]로 출연하였다. [[여담]]으로 미국 웹에서는 영화 [[기담(영화)|기담]] 출연 당시의 전무송의 사진이 [[밈]]으로 [[필수요소]]화되어 퍼져 있어 본의아니게 해외 사이트에서도 활약 중이다. 자세한 것은 [[High Expectations Asian Father]] 항목 참조. [[분류:한국 남배우/ㅈ]][[분류:1941년 출생]][[분류:1965년 데뷔]][[분류:천안 전씨]][[분류:해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불교 신자]][[분류:서울예술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