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>주인공 멘탈 '''비브라늄''' >---- >-작품 소개 中 [[http://www.joara.com/literature/view/book_intro.html?book_code=1401280|조아라]] [[조아라(웹사이트)|조아라]]에서 연재되고 있는 [[해리 포터 시리즈]]의 [[팬픽|패러디 소설]]. 작가는 좁쌀공말. 2019년 10월 11일 조아라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현재 연재중이다. 해리포터를 읽었던 주인공이 블랙가 첫째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이야기. 둘째가 시리우스, 셋째가 레귤러스이다. 블랙가 첫째로 태어난다는 점부터 그렇지만, 원작파괴와 날조가 꽤 많은 편이다. 그러나 이 부분은 바꾸지 않겠다 못 박은 부분이니 유의하며 볼 것. == 상세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등장인물 == === 블랙가 === * '''리베르타스 블랙''' 본작의 주인공. 차에 치여서 죽은 다음 블랙가 첫째로 환생했다. 시리우스와 레귤러스의 형이다. 처음에는 이름이 시리우스였으나 [[죽음을 먹는 자들|죽먹자]]가 되지 않기 위해 [[스투페파이|공격주문]]을 못하는 척 하자 후계자를 [[시리우스|둘째]]로 갈아치우고 이름도 둘째 이름이었던 리베르타스 블랙이 되었다. 애칭은 리벨. 작품 후기에서 밝힌 외모 묘사에 따르면 검은머리 회색눈 서브남주처럼 생겼으며 눈매는 날카로운 편. 전생에는 이과 대학생(미필)이었다. * [[시리우스 블랙]] 블랙가의 둘째이자 리베르타스의 동생. 원래 이름은 리베르타스였으나 후계자가 되며 이름이 바뀌었다. 초반에는 리베르타스와 사이좋게 지내다가 그리핀도르에 들어가면서 점점 틀어지게 된다. * [[레귤러스 블랙]] 블랙가의 셋째이자 리베르타스의 동생. * [[오리온 블랙]] 블랙가의 가주이자 블랙 삼형제의 아버지. 작중에서는 셋을 독방에 며칠이나 가두는 등 살벌한 모습을 보였다. * [[발부르가 블랙]] === 호그와트 === ==== 리베르타스 학년 ==== * 하워드 셀윈 리베르타스의 의도를 이해하는 단짝이자 룸메이트. * 테일러 아보트 * 압생트 폴리 [* 불사조 기사단 활동 도중 죽먹자에 의해 사망함.-63회] * 다니엘 쿼츠 [* 머글 출신이며 현재 실종상태이다] * [[아서 위즐리]] * 엘리스 프레워트 약혼자이다 하지만 서로의 연애를 막지는 않는다. 그냥 친구 사이 같기도 하다. ==== 시리우스 학년 ==== * [[피터 페티그루]] [* 작중 그리핀도르 학생들의 응원에 힘입어 리베르타스의 머리에 수프를 두 번이나 부으려다가 (첫 번째 시도에는 성공했지만 두 번째로 시도했을 때는 미리 상쇄주문을 외워 피했다) 리베르타스가 참다참다 못해 화를 낸다. 오해할 만한 말을 할 때 [[마루더즈]]가 대연회장에 도착하고, 시리우스는 리베르타스와 된통 싸운다. 이는 시리우스와 리베르타스가 멀어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. *연어 여기서 다량 발생했다.] * [[리무스 루핀]] 처음에 호그와트행 급행열차에서 슬리데린에 대한 험담을 하다가 리베르타스에게 들켜서 약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. * [[제임스 포터]] * [[세베루스 스네이프]] * [[릴리 에반스]] === 죽음을 먹는 자 === * [[루시우스 말포이]] '오글거리는 순수혈통 사이 한줄기 빛과 같은 루시우스' 같은 이미지로 쓰고 있다고 한다. * [[볼드모트]] * [[벨라트릭스 레스트랭]] == 기타 == * 정말 주인공 멘탈이 비브라늄이다. 하지만 후반부에는 주인공 멘탈이 이미 반쯤 나간 것 아니냐 하는 댓글들도 여럿 보인다. * 1화이자 프롤로그의 이름이 ''''epilogue''''이다. 본편 이후 볼드모트가 몰락한 이후에 시리우스가 펜시브를 발견하는 내용이다. 본편을 읽다가 --특히 시리우스의 깽판을 보고-- 프롤로그로 돌아가는 독자들이 많은데,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서 '연어'라고 부른다. 1화의 댓글이 20년 12월 6일 기준으로 --무려-- '''1003개'''(!) 이다.~~전체 편수가 63화인데...~~ * 펜시브 등 원작 설정과 다른 점이 있다. '이 소설에서 단순하게 머리에 지팡이를 대고 기억을 빼놓는 건 머릿속에 원본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채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게 새로 복사해서 꺼내는 마법입니다.'라고 43회의 작품 후기에서 밝혔다. 원작 설정과 다소 다른 이유는 작가가 해리포터를 중3 때 보고 이 소설을 고3때 생각해냈기 때문이다. '''설정을 고치려 하면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에 원작 설정은 거의 무시한다'''고 42회 작품 후기에서 밝혔다. * 원래 구상은 볼드모트 몰락 이후 리베르타스가 머글 세계로 도망쳐서 바리스타 알바를 하던 도중 시리우스를 마주치는 이야기라고 한다. --초기 구상 내용이 외전으로 올라왔었지만 지금은 사라졌다.-- 작품 설정에 초안이 다시 올라왔다! * 작가가 습작을 한 적이 있다. 작가는 취해서 잘못 누른 것이라고 말했다. 왜 그랬는지는 경찰도 모른다고. * 주인공은 다른 능력치보다 공격마법 능력치가 낮다고 한다. 국수탐탐 1등급인데 영어 하나만 4등급인 느낌. * 작가의 최애는 헤르미온느, 차애는 론, 삼애는 시리우스와 레귤러스. 덧붙여, 이 소설은 둘의 평화를 향해 달린다고 한다. --리베르타스는?-- * 작가가 주인공에게 꽃길을 깔아주지는 않고 아스팔트 길 정도는 깔아줄 수 있다고 한다. 주인공이 알아서 자전거를 만들어서 지나갈 수 있을 거라고(...). * 누군가가 피폐물이냐고 물어봤는데 주인공 멘탈이 강해서 그렇게 피폐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. 그러면서 소개한 것이 '에반데니소비치, 수용소의 하루'라는 책(...). 이런 느낌으로 피폐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. --도대체?-- 그러면서 밝히길, 피폐한 소설을 좋아하지만 쓰는 건 잘 못한다(...). * 1화에서 주인공이 죽은거냐는 질문에 '리베르타스는(스포일러)(스포일러)(스포일러)'라고 답했다. * 리베르타스를 다른 사람 시점에서 악역 조연(중간보스 느낌))으로 보이게 쓰고 싶다고 한다. 아직은 어려서 힘들지만 언젠가는 꼭 하겠다고. * 처음에는 50화 안으로 완결 날 것이라고 했다. --하지만 어림도 없지-- [[분류:해리 포터 시리즈/2차 창작]][[분류:조아라/팬픽, 패러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