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렘에서 [[2008년]] 발매한 [[PSP]]용 [[일본]] [[전국시대]] 카드게임. 본래[[ 패미컴]]으로 나왔던 '호토토기스'를 리메이크한 것이라고 한다. 내정같은 복잡한 것은 다 빼버리고 전투->돈을 모아 카드구입->전투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. 캠페인 모드에서는 전국 주요 영주를 골라 5스테이지의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. 덱은 책략카드: 페이즈 시작시에 사용여부를 정하며, 효과가 즉시 발동. 전령카드: 총대장카드로부터 일정한 이동루트로 배달시키는 카드. 적이 입수해서 사용할 수도 있으며, 적에게 일부러 입수하도록 만드는 형태의 전령같은 것도 존재한다. 무장카드: 말그대로 무장카드. 전장의 유닛이 됨. 로 구성된다. 이 게임 최대의 특징은 위에 설명한 '전령카드'로, 이 전령을 어떻게 적절히 구사해서 아군에게 유리한 효과를 부여하고 적에게 불리한 효과를 주어 전투를 끌어나가느냐가 관건이다.(일부 [[혼다 타다카츠]]같은 적 아군 모두의 효과를 무시시키는 특기를 가진 무장카드를 제외) 무장카드는 한 집안당 5~6매 정도인 셈인데, 다케다 집안에 [[야마가타 마사카게]]도 안나오는데 [[아키야마 노부토모]]가 나오는 등, 선정기준이 알기힘들다. 그리고 덕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온갖 '히메'가 많이도 나온다. 무장카드는 지행(=코스트)범위 10내에서 편성하게 되는데, 몇몇 카드가 지나치게 기본능력과 특기가 좋아서 대전밸런스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. 카드 일러스트는 [[삼국지대전]]처럼 여러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는데, 그다지 삼국지대전만큼 재기넘치는 해석이 보이는 일러스트는 없는 편. 2010년 9월 후속작 호토토기스 대란이 발매되었다. [[분류:트레이딩 카드 게임]][[분류:2008년 게임]][[분류:센고쿠 시대/창작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