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전국 3영걸)] ||<-3><tablealign=center><#c0c0c0><:> '''전국 3영걸''' || ||<tablewidth=100%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Odanobunaga.jpg|width=200]] || [[파일:external/www.shouzou.com/hideyoshi_koudaiji.jpg|width=200]] || [[파일:attachment/도쿠가와 이에야스/이에야스.jpg|width=200]] || ||<:> '''[[오다 노부나가]]''' ||<:> '''[[도요토미 히데요시]]''' ||<:> '''[[도쿠가와 이에야스]]''' || [목차] == 개요 == 3영걸(三英傑) 또는 향토삼영걸(郷土三英傑)은 현재의 아이치현(당시 오와리 국과 미카와 국) 출신으로 [[나고야]]에 연고가 있고, 전국시대에 천하 통일을 이끌었던 3명의 센고쿠 다이묘(戰國大名)에 대해 주로 아이치 현과 나고야 시에서 표창하는 호칭. 나고야 축제는 매년 3명을 기념하기 위해서 향토 영걸 행렬이 진행되고 있다. 3명 다 일본 천하를 통일(혹은 그 직전)에 이르렀단 의미로 '''[[천하인]]'''이라는 호칭으로도 불리며 셋 다 일장일단이 있다. [[파일:대망2.jpg]] 한국인에게 친숙할 [[먼나라 이웃나라]]의 전국 3영걸 평가. '오다가 쌀을 찧어 하시바가 반죽한 천하라는 떡, 힘들이지 않고 먹은 것은 도쿠가와'라는 싯구절과도 상통하는 평가다. 단 도쿠가와를 단순히 꿀빤 걸로만 생각하는 저 싯구절과는 달리 도쿠가와의 평화기의 명군주로서의 업적을 높게 평가하는 것이 특징. 근데 묘하게도 저 만화는 일본의 전국 3영걸뿐만 아니라 타국의 역사를 보아도 비슷하게 비유가 될 사례가 상당히 많다. == [[오다 노부나가]] == [[파천황]]적인 생애랑 천하통일의 끝에 다다렀다가 [[아케치 미츠히데|부하]]의 [[혼노지의 변|통수]]로 죽은 미련으로 말미암아 '''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.''' 오다 노부나가의 높은 인기를 방증하듯 그는 전국시대를 소재로 하는 역사물에 꼭 등장한다. [[제육천마왕]]의 별명 때문인지, 정말로 마왕이나 터무니 없는 대악당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. [[최종 보스]]로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. 코에이의 [[전국무쌍 시리즈]], 캡콤의 [[전국 바사라 시리즈]]를 필두로 많은 대중매체가 이 사람에게 [[마왕]] 이미지를 부여하고 있다. 그리고 오늘날에서는 마왕이라 불릴 정도의 잔혹함 속에 의외로 따뜻한 정이나 인간미를 보여주는 캐릭터로 각색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.[* 주로 애니메이션이나 라노벨같은 장르에서 그러고 있다. ] 다만 한국의 경우 오다 노부나가는 구한말 이전까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. 전국시대 당시 일본에서 조선과 교류한 지역은 규슈가 유일한데, 노부나가는 생전에 규슈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.[* 오히려 아즈치 성을 짓고 천하를 다스리려 했다] == [[도요토미 히데요시]] == 천민에서부터 출발해서 오다 노부나가 사후 일본을 통일하고 통일 일본의 지배자가 된 입지적인 업적을 세우고 소탈한 면모를 보여서 '''초반에는''', 특히 [[오사카]] 지역에서는 아주 평가가 좋다. 그러나 [[임진왜란]]을 기점으로 평가가 급격하게 나빠져서 통일 이후는 잘 언급하지 않는다. 말년에는 임진왜란이랑 히데츠구 숙청 등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음흉한 너구리라며 까이는 것조차 칭찬일 지경으로 노욕 노망이 들었다고 영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데 딴 건 되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앞지를 수도 있을 만한 치적이 있기도 하건만 말년의 실수 때문에 전국 3영걸 중 제일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를 당하고 있다. ==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 == 일본에서는 온갖 [[권모술수]]를 동원하고 [[토사구팽]]도 심했으며, '음흉한 너구리'라는 이명을 가졌을 정도로 위인으로 보진 않고, 철저한 현실주의자로 평가하며, 극단적으로 보면 악당에 준하게 평가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보단 평판이 좋다. 임진왜란에 참전하지 않았으며, 왜란을 뒷수습하면서 [[조선]]과의 국교를 잘 회복했기 때문이다.[* 1604년 [[사명대사]] 유정이 직접 일본에 가서 회담을 진행했다] 히데요시 사후 다시 [[전국시대(일본)|전국시대]]로 떨어질 수 있었던 일본을 다시 [[에도 시대|도쿠가와 막부]] 휘하에 통일시켜 '''전국시대를 완전히 종식시킨 수완은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.''' [[분류:센고쿠 시대/인물]][[분류:명수 3]][[분류:오다 노부나가]][[분류:도쿠가와 이에야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