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고사성어 == ||<-4><tablewidth=400px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 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25%> {{{+5 '''電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光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石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火'''}}} || || 번개 전 || 빛 광 || 돌 석 || 불 화 || 번갯불이나 부싯돌의 불이 번쩍거리는 것과 같이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인생의 헛됨을 표현할 때 쓰기도 한다. >『 對酒, 술 한 잔 앞에 두고 』 白居易 ( [[백거이]] ) > >蝸牛角上爭何事 [[와각지쟁|달팽이 뿔 위에서 무슨 일로 다투는가?]] >石火光中寄此身 전광석화 같은 순간에 이 몸 의탁함인데. >隨富隨貧且歡樂 부유한 대로 가난한 대로 그 또한 즐겨 맞을 뿐, >不開口笑是癡人 입 벌리고 웃지 않는다면 그 역시 어리석은 사람. 전광석화가 쓰인 예의 대표적인 시다. == 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 ==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ada594><table width=700> [[파일:전광석화 1.png|width=100%]][br][[파일:전광석화 2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ada594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노말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40 ||<|2> 100 ||<|2> 30 || ||<rowbgcolor=#ffffff> 전광석화 || でんこうせっか || Quick Attack || ||<-3><rowbgcolor=#ada594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상대방보다 먼저 공격한다.(우선도 +1) |||| [[선공기]] |||| - || - || >'''눈에 보이지 않는 굉장한 속도로 상대에게 돌진한다. 반드시 선제공격할 수 있다.''' 1세대부터 나온 최초의 선공기며, 덕분에 가장 인지도가 높다. 4세대까지만 해도 PP를 제외하면 위력, 효과, 명중률 모두 [[몸통박치기]]의 상위호환이었기에, 초반에는 쓸만하지만, 중후반만 되어도 지우게 되는 그런 기술. 레벨빨과 배지의 스피드 보정으로 어지간하면 선공하게 되는 스토리에서 선공기는 크게 의미가 없다. 5세대에서는 몸통박치기가 큰 상향을 받아, 위력만 보고 전광석화로 바꿀 일도 없게 되었다. 하지만 7세대에선 몸통박치기 위력이 전광석화와 똑같아져, 다시 전광석화가 상위호환이 되었다. 물론 큰 의미는 없다.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[[신속(포켓몬스터)|신속]]이 있다. 대전에서는 역시 다른 선공기를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는 포켓몬이나 노말 포켓몬이 선공기를 원할 때 억지로 쓰게 된다. 위력이 약한 건 그렇다쳐도 약점도 못 찌르기 때문에, 다른 타입의 선공기들에 비해서는 성능이 떨어진다. 선공기가 거의 이것밖에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이 기술이 너무 약해서 선공기 자체의 인기가 낮았다. 3세대에 [[노력치]] 시스템의 변화로 전반적인 내구가 낮아지고, [[버티기]] + 캄라열매 + [[기사회생]]/[[바둥바둥]] 콤보 같은 게 나오면서 좀 더 수요가 올라갔고, 여기에 4세대에서 기합의띠까지 등장하면서 좀 더 필요성이 높아졌다. 그러다가 6세대에 노말 타입이므로 기술의 타입을 변경시키는 '스킨' 특성의 적용을 받는다는 수혜를 얻게 되어 가치가 높아졌다. 155의 공격 종족값에 스카이스킨으로 인해 자속 보정을 받으며 1.3배 뻥튀기까지 되는 [[쁘사이저|메가쁘사이저]]의 전광석화는 초강력. 약점 타입으로 맞았다간 1타에 가는 경우도 허다하다. 페어리스킨을 가진 님피아도 특공형임에도 스킨의 위력보정으로 잘 써먹는다. 낮은 스피드를 보완할 수도 있어서, 사실상 8세대에서 유일하게 전광석화를 잘 써먹는 포켓몬. 애니메이션에서는 스피드 버프 기술처럼 묘사되며,([[고속이동]]하고 그림이 똑같이 그려진다.) [[피카츄(한지우)|지우의 피카츄]]가 [[마티스]]의 [[라이츄]]를 이걸로 발랐다. 마티스는 야생의 피카츄를 잡자마자 번개의 돌로 진화시켜 라이츄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 기술을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라나. 애니메이션에서는 상당히 자주 나오며, 게임과는 달리 회피나 접근 용도로 상당히 유용하게 쓴다. [[에레키블|실제로는 무거워보이는 포켓몬도 배운다.]] [[포켓몬 불가사의 던전]]에서는 이것을 주력으로 쓰는 포켓몬이 좀 많다. 본가보다 성능이 훨씬 좋은데, 사정거리가 2칸에다가 앞에 있는 아군을 뛰어넘어서 공격할 수 있다는 메리트까지 있어서, 바로 뒤를 따라다니는 파트너에게 가르쳐도 좋고, 자기가 써도 좋다. 초반에 많은 포켓몬이 배운다는 점도 장점. 특히 [[이브이]]는 적응력 특성으로 뻥튀기 된 사기성을 자랑한다. 레벨이 낮은 포켓몬에게 기합의띠를 지니게 한 뒤 [[죽기살기]]를 쓰고, 다음으로 선공기인 전광석화를 쓰면 고레벨의 포켓몬도 쉽게 잡을 수 있다. 이 기술을 배우는 스타팅은 [[브케인]], [[나무지기]], [[아차모]], [[개구마르]], [[염버니]]다. == 여신전생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술 == 다단히트 전체공격을 하는 물리기술로, [[페르소나 4]]에서는 더 일찍 배우는 난동피기보다 나을 것이 없는 잉여스킬이었다. 하지만 [[페르소나 5]]에서는 소 데미지 3~4회로 대폭 상향되어 전용기 [[팔척뛰기]]를 제외한 전체 물리공격 중에 가장 강한 스킬이 되어버렸다. 최대치는 3회 히트가 뜬 아그네야스트라가 더 강하지만, 아그네야스트라는 중 대미지로 1~3회고 전광석화는 소 데미지로 3~4회이기 때문에, 대미지의 최소~최대치 폭이 작은 전광석화 쪽이 더 안정적이다. [[페르소나 5 더 로열]]에서는 극소 데미지 2~4회로 하향되어 무인판과 같은 압도적인 안정성은 기대하기 힘들게 되었다. 게임 후반에 [[사카모토 류지|류지]]의 기술칸이 모자란다면 과감하게 전광석화를 포기하는 걸 고려하는 것이 좋다. 하여튼 태생이 소 대미지를 주는 스킬에, 전작에서 나을 게 없다보니, 차기작에 와서도 대미지만을 고집하는 주변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잉여스킬로 인식하고 있다. 튼 == [[우에키의 법칙]]에 등장하는 6성 [[신기#s-3]] == [[라이카#s-4]] 문서 참조. == 국산 RTS게임 [[천년의 신화]]의 치트키 중 하나 == 생산속도 증가다. == [[하츠네 미쿠]] 오리지널 곡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덴코셋카)] == [[궤적 시리즈]]의 등장인물 [[사라 발레스타인]]의 크래프트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사라 발레스타인)]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고사성어]][[분류:포켓몬스터/노말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