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판타지 소설]] [[분류:SF 소설]] [[분류:2002년 소설]] [목차] == 개요 == 히스패닉 작가 낸시 파머가 쓴 SF 소설. 엄청나게 길지도 않고[* [[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]] 쪽수 정도 된다.] 너무나도 짧은 단편은 아니어서 어른과 아이들도 해외에서는 상당히 좋아한다.[* 인터넷 [[교보문고]] 우수 도서에 등재되었지만… 말이 그렇지 사실 국내에서는 그리 잘 팔리거나 유명하지도 않다,] == 책 순서 == * 전갈의 아이 원제는 ‘The House of Scorpion’으로, 번역하자면 ‘전갈의 집’ 정도가 되지만 어쩐지 전갈의 아이로 번역되었다. 번역본은 구판 커버로 나와있으니 참고.[* 사실 [[FANDOM|FANDOM(팬덤)]]에서도 알 수 있지만 심지어 팬들도 구판 커버를 싫어한다. 너무 호러 소설 같다고…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현재 구 문서의 댓글 창이 닫히면서 현재 그 출처를 확인할 수 없다.] * 아편 왕국의 군주 번역되지 않은 시퀄 작품. 원제는 ‘The Lord of Opium’. 원서 전갈의 아이 뒤에 이 책의 챕터 3까지나 보여주는 무모한 일이 생긴다!--첫 세 챕터만으로 전 만큼 재미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-- == 시놉시스 == === 전갈의 아이 === >[[클론|매태오 알라크란은 태어나지 않았다. 수확되었다.]][* [[스타워즈]] 시리즈와 다르게 클론들에게도 각각 다른 이름이 붙는다는 게 독창적인 설정.] >매태오의 유전자(DNA)는 엘 패트론이라는 [[미국]]과 과거 [[멕시코]]라고 불렸던 땅[* 즉, 작중 배경은 정확하게 몇년도인지 묘사되지 않지만 [[미래]] 시점이다. --멕시코는 망했는데도 혼자 생존한 [[천조국]]의 위엄--] 사이에 있는 왕국의 왕에게서 왔다. 맷[* 매태오 알라크란의 줄임말.]의 첫 세포는 페트리 접시에 나뉘어서, 그리고 암소의 자궁에 넣어져서 자라났다. 이제 소년이 되었고, 엘 패트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그를 괴물로 여긴다.[* 작중 한 [[기독교 우파|극우 성향의 개신교 신자]]가 그를 '''[[사탄]]의 자식'''이라며 모욕하기도 한다.]엘 패트론은 맷을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하는데, 그 이유는 맷이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. >맷은 계속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려고 하는데, 엘 패트론의 힘에 굶주린 가족, 바디가드들에게 계속 위협을 받는다. >그래서 알라크란 에스테이트에서 탈출하게 하게 된다. === 아편 왕국의 군주 === == 작가 소개 == ㅇ === 작품 목록 === == 여담 == * [[청담어학원]] 알바트로스 레벨에서의 V1 수업[* 책 읽는 수업]에서 이 책이 나온다![* 첫 책은 [[닐 게이먼]]의 그레이브야드북. 둘 다 판타지여서 그런지 그리 책 읽기 싫어하는 학생들--그게 아니라 청담어학원이 시키는 걸 싫어한다 [[카더라]]--도 알바트로스 레벨 책들은 대부분 반응이 좋다. 둘 다 판타지여서 그런 듯.]- --이 책의 줄거리를 보러 여기로 온 알바트로스 학생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-- * 영상화도 논의된 것으로 보이나,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흐지부지된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