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토론 합의, 토론주소1=AnEquableAndWetTomatoes, 합의사항1=간략화 및 존치)] [include(틀:문재인 정부)] ||<-3><tablewidth=500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3764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bgcolor=#f5f5f5,#dddddd> [[대한민국 정부|[[파일:정부상징.svg|width=30]]]] {{{#003764 '''역대 정부의 주요 정책'''}}} || ||<-3><bgcolor=#003764> || ||<width=48%><bgcolor=#c9252b> [[박근혜 정부|{{{#ffffff '''박근혜 정부'''}}}]] ||<|2><width=4%> → ||<width=48%><bgcolor=#004ea2> [[문재인 정부|{{{#ffffff '''문재인 정부'''}}}]] || || [[창조경제]][br][[초이노믹스]] || '''적폐청산[br][[소득주도 성장론|소득주도성장]][br][[혁신성장]][br][[한국판 뉴딜]]''' || [목차] == 설명 == >'''"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,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."'''[br]- [[알베르 카뮈]] - '''적폐청산([[積]][[弊]][[淸]][[算]])'''이란 오랜 기간에 걸쳐 쌓여온 악습의 청산을 의미하는 것이다. 적폐청산이라는 단어는 21세기 이전에도 사용되었으며, 정치권, 비정치권을 막론하고 적폐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말이었다.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01/07/2017010700231.html|출처]] [[제6공화국]]에서 적폐청산의 선두주자로는 [[김영삼]]의 [[문민정부]]를 꼽을 수 있다. 군사반란의 수괴로 지목된 전두환과 노태우를 구속에 이르게까지 했다.[* 문민정부가 비록 잦은 대형사고, IMF 등 큰 오점을 남기긴 했으나 이런 적폐 청산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진 시기였다는 것 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.] [[파일:b4b9c3c916d9ad720da24ad79a7d9d1e_nUiGO7ZwH3Ut.jpg]] [[세월호 참사]]가 일어났던 2014년 4월 국무회의에서 [[박근혜]]가 "오랜 세월 사회 곳곳에 누적된 적폐를 개혁하겠다"[* 참고로 누적된 적폐는 겹말이다. 적폐 자체가 폐단이 누적되었다는 뜻이다.]고 하면서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. 2016년 가을, [[박근혜-최순실 게이트]] 이후 사용량이 급증하여 [[박근혜 퇴진 운동]]의 주된 구호 중 하나로서 사용되었다.[* [[파일:구글 트렌드.png|width=500]][br]최다 검색을 기록한 2017년 4월 8일 대비 지난 5년간의 평균 검색어 사용량이 10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.] 이후 [[19대 대선]]에서 [[문재인]]은 적폐청산을 공약 중 하나[* 적폐청산에 검찰의 개입은 불가피하다. 하지만 검찰의 독립 및 견제를 주장한 문재인 쪽에서는 이를 구체적인 공약에 넣기는 힘들 수도 있다. [[조국(인물)|조국]] 민정수석도 수사의 개입은 없다고 못 박았다.]로 내걸기도 하였다. 자세한 내용은 [[문재인/19대 대선 공약]] 문서 참조. == 오남용 == 간혹 정부에서 정작 적폐를 쌓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저항하려는 사람을 정부 지지자들이 [[적폐몰이|적폐로 몰아가고 있어]]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적폐]] * [[적폐몰이]] * [[문민정부]] * [[박근혜 정부]] * [[문재인 정부]] * [[문재인]]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