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크로스 채널]] [[크로스 채널]]에서 등장하는 용어로 정상과 비정상을 가르는 기준이 되는 [[시험]]을 통해 나타나는 개개인의 비정상지수이다. 보통 백분율(%)로 표기된다. 청소년 때 조사 시험을 받으며, 일정 이상의 수치가 되면 강제적으로 [[군죠 학원]]으로 편입되는 것 같다. 일반적으로 30%를 넘었을 경우 사회에 적응 불가능으로 판단되지만 그 이하의 수치를 가지는 학생도 군죠 학원에 존재하고 있어 편입 기준은 불분명. 다만 [[시마 토모키]] 같은 경우 '외장'이라고 하는데, 이는 내면적인 장애가 아닌 외적인 장애를 뜻하는 듯. 군죠 학원에서의 평균수치는 45% 전후라고 한다. 이하는 작중에 언급되는 군죠 학원생들의 적응 계수 모음이다. [[쿠로스 타이치]] - 84%. [[하세쿠라 요코]] - 불명. [[미야스미 미사토]] - 30%를 넘음. [[키리하라 토오코]] - 46%. [[사쿠라 키리]] - 불명. 후일담을 토대로 보면 낮은 수준임. [[야마노베 미키]] - 40% 내외. [[사쿠라바 히로시]] - 15%. 일반인 수준이지만 스스로 원서를 내 입학(...). [[시마 토모키]] - 17%. 역시 사쿠라바와 비슷하지만 어째선지 군죠 학원에 편입됐다. 위에서 말한 대로 외적 장애 인 듯. [[신카와 유타카]] - 불명. [[도지마 유사]] - 불명. [[후쿠하라 미유키]] - 불명. 그리고 이 점에서 [[쿠로스 타이치]]의 무서움을 새삼 깨달을 수 있다. (가장 높은 84%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