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적시타 [適時打] '''적'''절한 '''시'''점에 ~~적절하게~~ 나온 ~~적절한~~ '''안타''' 간단하게 말하면 타점을 기록하는 안타이다. 단, 홈런은 적시타라고 부르지 않는다. [[야구]]에서, [[주자]]가 [[베이스|누]]에 나가 있는 상태에서 [[야구공|투구]]를 쳐서 [[타점]]을 올리는 [[안타]]. 이는 일본야구 중계용어인 타이무리 힛토(Timely hit)를 한역하여 만든 말이다. 미국 야구에는 딱히 용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. 쉽게 말해, 득점권 상황에(2루나 3루에 [[주자]]가 있을 때) 시기적절하게 [[안타]]를 쳐서, 주자가 홈으로 들어와 점수를 낸 경우를 뜻한다. 물론 주자 1루에서도 발이 빠른 주자가 엄청 주루를 잘해서 홈으로 들어와도 타점이 추가되므로 적시타라고 할 수는 있다. 반대로, 2루 주자가 있었는데, 타구가 너무 짧아서 2루 주자가 홈까지 못가고 3루에서 멈추게 되면 이는 적시타가 되지 않는다. == 용례 == ||<:> ||<:> 1[[타점|{{{#000000 타점}}}]]의 경우 ||<:> 2[[타점|{{{#000000 타점}}}]]의 경우 || || [[안타|{{{#000000 안타}}}]] ||<:> 1[[타점|{{{#000000 타점}}}]] 적시타 ||<:> 2타점 적시타 || || [[2루타|{{{#000000 2루타}}}]] ||<:> 1[[타점|{{{#000000 타점}}}]] 적시 2루타 ||<:> 2[[타점|{{{#000000 타점}}}]] 적시 2루타 || 만루에서 적시타를 기록하고, 모든 주자가 득점하는 3타점 적시타는 '싹쓸이 안타/2루타/3루타' 라는 표현도 사용된다. *[[홈런]]의 경우 적시타라고 표현하지 않음.[* 다만 [[홈런#s-3.2.1|솔로 홈런]](1점), [[홈런#s-3.2.2|투런 홈런]](2점), [[홈런#s-3.2.3|쓰리런 홈런]](3점), [[만루홈런]](4점)으로 표현함.] [[분류:야구용어]][[분류:나무위키 야구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