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적세화.jpg]] [목차] = 적세화(혁련세화) = == 소개 == 호연무관의 둘째 딸이자 혁련세가 혁련공의 양녀. 은초빈과는 친구. 친구 은초빈의 말에 따르면 겉으로는 얌전하고 청초한 미녀인데 실제로는 사고를, 특히 대형사고를 많이 친다고 한다. 혁련세가의 양녀로 들어간 이후에는 작중에서 혁련세화라고 기재된다. === 소은표국과의 표행 === 은초빈을 위해서 손빈에게 표행에 참여할 것을 부탁했다. === 용봉지회 === 손빈에게 강남 용봉지회 참가를 권하고 그를 안내한다. 등왕각 혈사를 해결한 손빈에게 영웅이 되는 조건을 언급한다. === 예원십이소주회합 === 손빈 일행과 함께 회합에 참가했다. >“베요." >(중략) >반검이 적세화의 피부를 스치며 피가 배어 나왔다. 그러나 적세화는 상관하지 않았다. >“한 자루 칼날 위에 운명을 걸고 사는 여자가, 당신 혼자뿐인 것 같아요?” 검희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이는데 [[혁련위(낙향문사전)|혁련위]]가 이를 눈여겨 보고 후에 혁련세가의 양녀가 될 것을 제안한다. 과거 혁련위가 가주였을 때 그를 든든히 뒷받침해주었고 지금도 혁련세가 내에서 굉장히 큰 배분을 갖고 있는 혁련공의 양녀가 되었다. 이후 혁련세화라고 기재된다. 이 후 자주 자리를 비우는 손빈을 대신해 서원을 관리한다. === 당가의 방문 === 당가의 방문 후 손빈이 옥룡의 서신을 받고 다시금 길을 떠나게 되자, 손빈을 대신해 서원을 보게 된다. 무력으로 검희가 보완해주게 되는데 이후 화사가 찾아오자 외사의 무력을 가진 두사람이 다투자 말로서 잘 중재시키면서 그녀들에게 글을 가르치게 된다. === 검향만리 === 손빈 일행이 모두 서장으로 떠나고 혼란스러운 강호무림에서 혁련세가와 서원을 지키기 위해 남궁향과 함께 동분 서주 한다 == 여담 == 에피소드가 전환될 때 마다 서찰이나 소식을 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팬들 사이에선 퀘스트를 주는 [[NPC]](...)로 불리며 작가인 언라이트도 작가의 말에 적세화 NPC 드립을 올린 적이 있다. [[분류:낙향문사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