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底質 == deposits [[호수]]나 [[바다]] 밑바닥에 퇴적, 침전된 물질. == 低質 == low quality >저질이군. 쳐라! > - [[바요킹]] > 이건 또 뭐야?! 저질 춤이나 추는 녀석 아니야? > - [[바요킹]] > 뭐, 저질? 오냐, 너 오늘 저질 맛 좀 봐라! > - [[고길동]] 무엇의 품질 또는 질이 나쁨을 의미한다. 유사한 뜻으로는 "싼티" 같은 것이 있다. 반대말 비스무리한 걸로 "양질"이라는 단어가 있다. 대중적으로는 한때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"좋지 않음 or 저급함"을 나타내는 데 쓰였던 [[유행어]]였으나, [[2010년대]]에 이르러서는 딱 두 가지만 남고 거의 대부분 용법이 사라졌다. 그 두 가지는 바로 '''[[저질체력]]'''과 '''[[저질 댄스]].''' 대략 [[2000년대]] 초중반 즈음에 한때 유행어로 취급받기는 했으나 [[신조어]] 만큼은 분명히 아니다. 당장 뉴스 라이브러리에 검색해 봐도 "저질 ○○" 같은 용례는 쏟아져나온다. 사람이나 어떤 행동을 대상으로 사용할 경우 굉장히 더럽거나 "[[변태]]"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. 위에서도 언급했듯 [[노홍철]]의 [[저질 댄스]]가 대표적인 용례이며[* 그 이전에도 눈 뜨고는 못 볼 [[막춤]]을 지칭할 때 저질이란 표현을 사용했지만, 노홍철의 저질 댄스는 더러움으로써 쓰임새를 불에 기름을 끼얹은 것과 같이 전국적으로 확산시켰다.],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이나 유난히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빈번히 쓰인다. 후자의 경우 [[연인]] 사이에서 가볍게 쓰일 것 같은 단어이긴 하지만, 연인 사이가 아닐 경우 대상을 모욕하거나 멸시하는 뜻이 된다. (ex. "[[고등학교]] [[선생님]]들은 정말 전부 저질인가요?") 여담이지만, [[네이버 블로그]]가 검색 후순위에 노출되는 현상은 '블로그 저질'이 아니라 [[블로그 저품질]]이다. [[종로물|어째선지 2020년 3월 후반부터]] [[바요킹|유행세를 타고 있다....]] 자세한 건 [[종로물|항목들]] [[바요킹|참조]]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