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화 되지 않은 카드]] [[분류:유희왕 VRAINS]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== 원작 == [[파일:JudgementArrows-JP-Anime-VR (1).pn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저지먼트 애로우즈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裁きの矢, ruby=ジャジメント・アローズ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Judgement Arrows'''|| || [[파일:LA_좌상_ON.png|width=10]][[파일:LA_상_ON.png|width=18]][[파일:LA_우상_ON.png|width=10]][BR][[파일:LA_좌_OFF.png|width=6]][[파일:LA_중.png|width=28]][[파일:LA_우_OFF.png|width=6]][BR][[파일:LA_좌하_OFF.png|width=10]][[파일:LA_하_OFF.png|width=18]][[파일:LA_우하_OFF.png|width=10]] || 링크 마법 || ||<-2><(>①: "저지먼트 애로우즈"는, 링크 몬스터의 링크 앞이 되는 자신의 마법 & 함정 존에서밖에 발동할 수 없으며, 자신 필드에 1장밖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수 없다.[* 2기에서는 '"저지먼트 애로우즈"는 링크 몬스터의 링크 앞이 되는 자신의 마법 & 함정 존에 1장밖에 존재할 수 없다.'로 표기되었다. 이 표기대로라면 이 카드가 1장 존재하고, 이후 링크 마커가 이 카드가 있는 마법 & 함정 존을 가리키지 않고 또 다른 마법 & 함정 존은 가리키는 상태일 때 그 존에 2번째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.] ②: 이 카드의 링크 앞의 링크 몬스터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만,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배가 된다. ③: 이 카드의 링크 앞에 몬스터가 존재하고,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때, 그 링크 앞의 몬스터는 전부 파괴된다.|| ||<-2>'''나타나라, 세계를 심판할 세 개의 화살! 링크 마법, 저지먼트 애로우즈!'''|| [[유희왕 VRAINS]]에 등장한 마법 카드. 최초이자 유일한 '''링크 마법'''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마법 카드로, [[오리컬코스의 결계|VRAINS 2기의 핵심이 되는 카드]]. 링크 몬스터처럼 링크 마커가 존재한다. 원문에서는 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"심판의 화살"이라고 쓰고 "저지먼트 애로우즈"라고 읽는다]]. 일러스트는 [[RUM|빛나는 문양 그림만 있을 뿐이다]]. VRAINS에 등장한 대다수 마법 / 함정 카드와 마찬가지로 발동 시 특별한 연출은 없고 이 카드가 빛나기만 한다. === 효과 === 텍스트와 이미지에서 보다시피 링크 마커가 존재한다는 게 이전의 마법 카드들과 결정적인 차이점이다.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와 동일하게 취급한다. 이 카드가 마법 & 함정 존에 존재할 경우,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 몬스터가 없이도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으며, 나아가 마법 & 함정 존을 거쳐가는 엑스트라 링크까지 가능하다.[* 작중에서는 '아르마투스 레기오 데크리온 - 필러스 프리올 - 저지먼트 애로우즈 - 프리미 올디네스 - 데크리온'의 형태로 등장.] 링크 마커가 달린 형태 때문에 이름 밑에 "링크 마법"이라는 분류조차 쓸 공간이 없었는지 그냥 공백이어서 일반 마법 카드인지 뭔지 알기 힘들다. 일단 마법 & 함정 존에 발동하고, 발동하면 제거될 때까지 마법 & 함정 존에 남기 때문에, 분류와 별개로 성질은 지속 마법과 비슷하다. 발동을 위해서는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 앞이어야 하므로, 어떻게던 메인 몬스터 존 아래(↙↓↘)를 가르키는 링크 몬스터가 존재해야 한다. 이런 복잡한 조건을 만족하면 간단하고 강력한 2번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. 이 카드의 링크 앞의 링크 몬스터는 전투시에 공격력이 2배가 된다. 다른 공격력 2배 효과 카드와 중복적용이 가능해 단숨에 공격력을 '''4배'''로 뻥튀기할 수 있다. 하지만 강력한 효과에 걸맞게 위험성 역시 큰데, ③의 자폭 효과는 매우 치명적이다.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나면 이 카드의 링크 앞의 몬스터들이 전부 파괴된다. 작중에서 스킬 마커즈 포탈로 파괴, 무효 내성을 가졌으나 여전히 제외, 바운스, 강탈이라는 약점이 존재한다. === 작중 행적 === > '''모든 것을 심판하는 세 개의 화살! 링크 마법, 저지먼트 애로우즈!''' 47화부터 등장. 메인 악역인 [[라이트닝(유희왕)|라이트닝]]이 탄생시킨 카드로, 라이트닝 진영을 비롯한 여러 악역들이 사용하는 카드로 등장한다. 이들의 듀얼에서 사용되는 전술의 중심적인 존재이기도 하다. 대체로 기존의 엑스트라 덱 몬스터들보다 떨어지는 링크 몬스터의 비트 다운 능력을 확 끌어올리고 링크 몬스터의 소환 장소를 확장하는 덕에 "전황을 뒤엎고도 남는 무서운 카드"라는 평도 받았다. 1장만으로 듀얼 판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카드라 인상에 남기도 쉽다. 적대 관계인 [[하노이의 기사]] 일동도 이 카드를 특히나 경계했으며, 리더 [[코가미 료켄|리볼버]]는 [[왕궁의 칙명]]을 통한 무효 효과와 [[마인드 크러시]]를 통한 발동 저지, [[도쥰 켄고|블러드셰퍼드]]는 파괴와 같은 이름의 카드 무효, [[스펙터(유희왕)|스펙터]]는 컨트롤 탈취를 이용하는 등 갖가지 대처 수단을 마련해왔다. 물론 사용하는 측도 이런 경우를 예측 못 할리는 없어서 그 때마다 내성 부여나 파괴 내성 효과 카드를 준비했으며, 특히 [[스피드 듀얼]]에서는 스킬 '마커즈 포탈'로 링크 마법을 덱에서 발동하는데다 효과를 무효화하지 못하고 파괴되지도 않는 내성까지 부여한다. [[후지키 유사쿠|Playmaker]]의 경우엔 효과 내성을 부여하는 경우를 상대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, 이 카드로 공격력 뻥튀기가 이뤄지고 나면 그보다 더 타점이 높은 몬스터를 꺼내는 식의 전술로 해결하는 일이 많다. 라이트닝의 덱인 [[아르마투스 레기오]]와 [[보맨]]의 덱인 [[하이드라이브]]는 원래 타점형 테마가 아닌데도 이 카드 하나만으로 대부분의 듀얼에서 타점 우위를 얻었으며, 심지어 라이트닝은 디메리트로밖에 안 보이는 3번 효과까지 이용해냈다. 그러나 103화에서 라이트닝 일당이 전멸하면서 이 카드의 등장도 종료. ---- >아이: 자 간다, Playmaker. 내 각오를 보여주지. 난 이 카드를 발동한다! >Playmaker: ..! >아이:(패의 저지먼트 애로우즈를 보여주며) 그래, 이게 너와 싸우기 위한 각오의 카드다! ...되지 않고 110화에서 [[아이(유희왕)|아이]]가 자이젠 [[자이젠 아키라|아키라]]와 [[자이젠 아오이|블루 메이든]]을 상대로 한 마스터 듀얼에서 사용하면서 재등장. 연출도 인상적이게 바뀌었는데, 검은 아우라가 피어올라 하늘에 응집된 뒤, 흑백의 번개가 내리치며 등장한다. 덕분에 아이가 선을 넘었다며 듀얼을 관전하던 모두가 뒤집어졌다. 원래부터 강력한 카드인데 [[파이어피닉스@이그니스터]]의 번 효과와 이 카드의 타점 증가를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라이트닝이 쓸 때보다 더 위협적이었다. 결국 첫 등장 이후 이그니스 악역의 상징으로서 최종결전까지 끈질기게 나오며 [[후지키 유사쿠|Playmaker]]가 사용한 [[바렐로드 F 드래곤]]에게 파괴, 정말로 등장이 종료된다. === 여담 === 스토리 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나, 악역 적대 세력이 사용하는 마법 카드라는 점에서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 등장한 [[도마(유희왕)|도마]]의 [[오리컬코스의 결계]]와 [[유희왕 ZEXAL]]의 [[바리안 세계]]의 [[RUM-바리언즈 포스]]를 연상시킨다. 룰 자체에 개입한다는 점에서 특히 오리컬코스의 결계와 유사하다. 다만 [[다츠|적]] [[낫슈|수장]]의 상징이기도 하며 현실에서 초능력을 발휘하는 저 둘과 달리, 이 카드는 그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카드일 뿐,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특별한 효과는 부가적으로 갖고 있지 않다는 게 차이점이다. 완결 이후 2020년 1월 기준으로, VRAINS에 등장한 카드 대부분이 OCG화 되지 않은 상태라서 이 카드가 발매될 가능성도 적고, 효과 자체가 룰 자체를 수정해야 하는 특성상 그대로 OCG화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. OCG화 된다면 별도의 카테고리 또는 특수 재정을 마련하지 않는 한, 종류는 지속 마법으로, 링크 마커와 관련한 효과는 [[천후|카드의 세로열과 그 좌우에 효과를 주는 것]]으로 수정될 것으로 추정된다. 만약 나온다면 펜듈럼 테마가 다시 활개를 칠 수가 있다. 2020년 4월에 개정된 신 마스터 룰에서도 엑스트라 덱 앞면의 펜듈럼 몬스터는 여전히 엑스트라 몬스터 존 혹은 링크 마커 앞에만 펜듈럼 소환이 가능한데, 저지먼트 애로우즈 하나로 링크 마커 3개가 확보되며,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포함한 총 4개의 존에 펜듈럼 소환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