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-5><:><#4A593B> '''[[흉노#s-9|{{{#ffffff 흉노의 역대 선우}}}]]''' || ||<width=30%><:> 8대 [[구려호]] 선우 ||<:>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<#4A593B> '''{{{#ffffff 9대 저제후 선우}}}''' ||<:>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10대 [[호록고]] 선우 || || '''[[왕호|칭호]]''' || 저제후선우(且鞮侯單于) || || '''[[성씨|성]]''' || 난제(攣鞮) || || '''[[휘]]''' || 저제후(且鞮侯)[* 사마정(司馬貞)의 《사기색은(史記索隱)》에 따르면 且의 음은 子와 餘의 반절, 鞮의 음은 低(상고음 제)이다. 즉 '저제후'라고 읽어야 한다.] || || '''생몰기간''' || 기원전 ???년 ~ 기원전 96년 || || '''재위기간''' || 기원전 101년 ~ 기원전 96년 || [[흉노]]의 제9대 선우. [[구려호]]의 동생으로 본래는 좌대도위였지만 형이 재위 1년 만에 사망하는 바람에 선우가 되었으며, 즉위하자 [[한나라]]의 사신들 중에서 귀순하지 않는 사람은 한나라로 돌려보냈다. 즉위 초기에는 한나라의 습격을 두려워하였지만 한나라에서 중랑장 [[소무]]를 보내어 많은 패물을 보내는 등 달래려는 시도를 보이자 한나라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. 기원전 99년에 한나라의 장수인 기도위 [[이릉]]이 거연 북쪽으로 나갈 때 이릉이 이끄는 군사와 마주치게 되면서 이들을 포위하여 이릉을 항복시키고 그를 귀하게 대하면서 자신의 딸을 이릉에게 주었다. 기원전 97년에 [[이광리]]가 기병 6만, 보병 10만을 이끌고 삭방에서 출격하자 여오수(울란바토르의 툴라 강으로 추정) 북쪽에서 매복하여 이광리와 10여 일 동안 싸워 물러나게 하였으며, 기원전 96년에 사망한다. [각주] [[분류:선우]] [[분류:기원전 96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