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[[분류:토막글/정치]] 1970년 4월 [[중국]] 총리 [[저우언라이]]가 중국과 통상을 원하는 비적성 자본주의 국가에게 요구한 4개의 원칙, 그러나 잠시나마 한국 수출을 가로막는 협박성 조약이었다. 1. [[대한민국]], [[타이완]]과 거래하는 메이커, 무역회사와는 거래하지 않는다. 2. [[대한민국]], [[타이완]]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와도 거래하지 않는다. 3. [[월남전쟁]] 때 [[미군]]에 무기를 지원한 회사와도 거래하지 않는다. 4. [[미국]] 기업의 일본법인 혹은 일본 소재 자회사 역시 거래하지 않는다. 당초 중국 측은 해당 원칙에 저촉되는 거라도 받아들이는 유화책을 내비쳤으나, [[토요타]]가 중국 눈치를 보며 [[신진자동차]]와 협력관계를 청산[* 이후 토요타는 28년만인 2000년에 들어와서야 [[렉서스]]로 한국시장에 재진출하게 되며, 토요타 브랜드로는 37년만인 2009년에 재진출하였다.]하는가 하면, [[미쓰비시 그룹|미쓰비시]]나 [[미쓰이 그룹|미쓰이]] 같은 대기업 및 무역상사 역시 거래나 투자를 중단하고 한일 민간경제협력위원회 및 일화 민간경제합동위원회 불참 또는 회의 성격을 바꾸자고 촉구하는 등 야단법석이 일면서 한국 및 대만 경제에 실제로 타격을 입혔다. 다만 신일본제철만이 유일하게 [[포항종합제철]]과 포항제철소 [[http://cm.asiae.co.kr/view.htm?no=2009061018062069456#Redyho|기술 원조를 받아들였다.]] 그러나 1972년 중-일 수교로 조약이 사문화되어 1973년 3월 7일부로 폐지됐다. [[분류:중국의 정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