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farm8.staticflickr.com/6875076677_c285a6c685_o.png|width=640]] >장기간에 걸친 경쟁관계에 있던 스판델리온과 델선틀의 공작들은 누가 더 뛰어난 궁수인지를 가리는 시합을 벌이기로 했다. 양쪽 모두 자신이 가진 마법의 무기의 힘을 자랑했으나, 스판델리온의 공작인 에드월 데스트는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가 없었다. 그는 자신의 적수의 활을 사람을 시켜 훔쳐냈고, 시합하기로 한 날에 그는 자신이 얼마나 유리한 입장에 있는가 생각하여 흡족해했다. 레이몬드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델선틀의 공작은 그가 가져다놓은 허수아비를 가지고 에드월이 활 솜씨를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. 에드월 데스트는 표적이 자신과 이상하리만큼 닮았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 멈추지도 않고, 그의 긴 활을 꺼내서 단호히 화살을 쏘았다. 화살은 큰 부두 인형의 머리를 둘로 쪼갰다. 그리고 그 순간 에드월의 머리도 같은 신세가 되었다. [[THAC0]]: +3 피해: +2 무게: 2 공격 속도: 5 숙련도 종류: 활 사용 금지: [[드루이드]], [[성직자]], [[마법사]], [[도둑]] [[발더스 게이트 시리즈]]의 등장 무기. [[발더스 게이트 1]]에 등장. 챕터 3 마지막에 만나게 되는 타조크의 부하들 중 학트라는 홉고블린이 가지고 있다. 두말할 것 없이 [[키반]], [[코란]]처럼 활을 쓰는 동료에게 쥐어 주면 좋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매직 아이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