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국가(노래)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fJYsJ81Omgs)] [[독일어]]: Oben am jungen Rhein [[리히텐슈타인]]의 [[국가(노래)|국가]]. [[영국]] 국가인 [[God save the Queen]]과 같은 멜로디에 다른 가사를 쓰고 있다. 작사는 야코프 요셉 조치. == 가사 == || 가사 || 해석 || |||| 1절 || ||Oben am jungen Rhein[br]Lehnet sich Liechtenstein[br]An Alpenhöh'n.[br]Dies liebe Heimatland,[br]Das teure Vaterland,[br]Hat Gottes weise Hand[br]Für uns erseh'n. ||저 라인 강 위쪽으로,[br]리히텐슈타인이 고산에서[br]기대고 있을 때.[br]이 사랑하는 조국이여,[br]이 사랑하는 조국은,[br]하느님의 손으로[br]우리에게 주어졌노라. || |||| 2절 || ||Hoch lebe Liechtenstein[br]Blühend am jungen Rhein,[br]Glücklich und treu.[br]Hoch leb' der Fürst vom Land,[br]Hoch unser Vaterland,[br]Durch Bruderliebe Band[br]Vereint und frei.||리히텐슈타인은 죽지 않았다네.[br]저 라인 강 위쪽으로,[br]행복한 충성을.[br]공작님은 하늘에서 땅까지 살고 있다네.[br]오랫동안, 우리의 조국에 살았다네.[br]형제간의 사랑으로[br]협동과 자유를!|| '''독음''' 1절 오벤 암 융엔 라인 레흐네트 지흐 리히텐슈타인 안 알펜 횐. 디스 리베 하이마트란트, 다스 트로이에 파터란트, 하트 고테스 바이저 한트 퓌어 운스 에어젠. 2절 호흐 레베 리히텐슈타인 블뤼헨트 암 융엔 라인 글뤼크리히 운트 트로이 호흐 립 데어 퓌어스트 폼 란트, 호흐 운저 파터란트, 두르히 브루데어리베 반트 페어아인트 운트 프라이. == 여담 == [[유로 2012]] 예선에서 리히텐슈타인이 [[스코틀랜드]]와 원정경기를 치를 때 당연히 이 곡이 연주되었는데 스코틀랜드 관중의 심한 야유를 받았다. 원곡인 God Save the King/Queen이 스코틀랜드를 포함한 영국(연합왕국) 전체의 국가이긴 해도 스코틀랜드·[[웨일스]]·[[아일랜드]] 민족주의자[* [[북아일랜드]]의 아일랜드 민족주의자 포함.]들이나 스포츠 팬에게는 라이벌 [[잉글랜드]]의 국가[* 축구에서는 God Save the Queen을 [[잉글랜드]]와 [[북아일랜드]] 대표팀의 국가로 쓴다.]이기 때문에 발끈한 것.[* 스코틀랜드인들이 분노한 건 '갑자기 '''적'''(잉글랜드)의 국가가 들렸기 때문'이었다. 한국인에 비유하면 고려시대 때 제3국과 경기를 하는데 뜬금없이 원나라의 국가와 가사만 다른 똑같은 노래가 나온 것. 스코틀랜드는 영국의 일부 아니냐 할지도 모르겠으나, 최근 스코틀랜드에서는 [[스코틀랜드 독립운동|독립]]을 주장하는 민족주의자들이 많아지면서 God Save the Queen를 비롯해 연합왕국의 상징들에 적대적인 태도를 가지는 경우가 꽤 늘어났다.] 결국 스코틀랜드 축구협회(SFA)가 팬들 대신 사과하게 됐다. ~~어차피 리히텐슈타인은 승점자판기니 당연히 스코틀랜드가 이기긴 했지만~~ 반대로 [[유로 2004]] 예선에서는 [[잉글랜드]]와 리히텐슈타인과의 경기가 있었는데, 똑같은 멜로디의 국가가 두번 나왔고 잉글랜드 선수들은 영문도 모르고 두 번 국가를 불렀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. [[분류:국가(노래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