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반요 야샤히메 등장인물)] ||<-2><table width=600> [[파일:쟈코츠마루.jpg|width=100%]] || 若骨丸 [목차] == 개요 == [[반요 야샤히메]]의 등장인물로 [[키린마루]]의 부하들인 [[사흉(반요 야샤히메)|사흉]] 중 한명인 도올(檮杌)의 아들이다. --전혀 안 닮았지만-- 성우는 [[산페이 유코]][* 이누야샤의 원작자 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 [[경계의 린네]] 애니메이션에서 [[쇼마(경계의 린네)]]를 맡았다.] / [[비주언]] / 마리안느 밀러. == 작중 행적 == 5화에서 다리 위에서 도적을 죽이면서 등장하며, 사람 이외에도 자신과 마주치는 늑대 등의 짐승들도 죽이면서 뼈를 뽑아내 수레에 모은다. 이는 아버지인 도올을 부활시키기 위해 모으고 있는 행적이라고 다른 사흉 중 한 명인 궁기(窮奇)와 대화 중인 요츠메에 의해 초반에 언급된다. 이를 조종하거나 양식으로 삼으며, 아버지를 부활시키는 것과 함께 자신의 아버지의 원수인 모로하를 노리고 있다.[* 모로하는 자신이 죽인 게 아니라고 말하지만, 부활한 도올이 베니야샤가 된 모로하의 손톱에 목이 잘렸다고 말한다. 연지를 바르면 쓰러지는 것 때문에 단순히 기억을 못 하는 듯하다.] 이후 뼈만 뽑혀 흐물해진 시체들이 다수 발견된 마을 사람들에게 의뢰를 받고[* 히스이도 같이 가려 했으나 뼈 먹는 요괴에게 약점인 [[비래골]]을 무기로 사용해서 같이 못 간다. --안 그래도 비중 없는데..--], 몸값보다 훨씬 더 하다는 현상금을 노리고 자신과 아버지를 죽이러 온 [[토와]], [[세츠나]], [[모로하]]와 겨루는 등 5화에서는 나름 비중있게 등장하지만 베니야샤가 된 모로하와 맞붙자마자 산혼철조 한 방에 죽고 리타이어한다. [[파일:쟈코츠마루.패배모습.gif|width=100%]] 모로하가 잠든 후 아들의 죽음으로 더욱 열받아 복수하려는 도올마저 토와와 세츠나에 의해 쉽게 성불된다. 베니야샤가 되기 전 모로하와의 싸움에서 자신의 손을 정화시킨 모로하에게 요괴면서 어떻게 영력을 갖고 있는 지에 대해 의문을 갖자 [[묘가]]의 대답에 의해 대무녀 [[키쿄우]]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. 물론 키쿄우는 [[사혼의 구슬]]을 수호하는 대무녀였고 그 사혼의 구슬은 수 많은 요괴들이 노리던 물건이었기에 요괴로서 키쿄우를 모르긴 힘들다. 여담으로 이때 문답이 살짝 웃긴데.. >(입 안에 머금은 정화소금(清め塩)으로 쟈코츠마루의 손을 날려버린 직후의 대화) >쟈코츠마루: 어째서! 어째서 요괴 주제에 영력을 가지고 있는 게냐?! >묘가: 호호호! 그건 내가 설명하도록 하지! >쟈코츠마루: 뭐지? 누구냐? 어디에 있냐?! >묘가: 여기다! 폴짝~ 폴짝~ >모로하: 묘가 할배? >묘가: 모로하 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, 10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하는 전설의 무녀 [[키쿄우]]님의 환생이라 불리는 [[히구라시 카고메|카고메]]의 딸이니라! 영력을 쓸 수 있는 것도 당연하지! >쟈코츠마루: 뭐? 키쿄우의 환생의 딸? [[팩트폭력|그거 완전 남 아니냐?]] >묘가: 닥쳐! == 능력 == 상대방의 뼈를 발라내어 가죽만 남긴다. 이것을 염려한 코하쿠가 요괴들의 뼈로 만든 무기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히스이를 말린적이 있다. 물론 홍야차화한 [[모로하]]의 공격으로 사망한 안습으로 인해 다른 능력은 밝혀진 적이 없다. == 기타 == 전작 이누야샤에 등장한 뼈 먹는 요괴 부녀의 오마주로 보인다. 도올의 아들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미소년이다. 토와마저도 쟈코츠마루를 처치하려는 세츠나에게 저런 미소년을 죽이는 건 아깝지 않냐고 말하며, 모로하에게 쟈코츠마루가 리타이어하자 아쉬워한다. 어머니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니 어머니의 영향일지도.. 전작 이누야샤에 등장한 [[쟈코츠]]와는 [[세츠나]]와 [[세츠나의 타케마루]]처럼 이름만 비슷할 뿐 연관없는 캐릭터이다.[* 세츠나와 세츠나의 타케마루는 성별이 아예 다르고 쟈코츠와 쟈코츠마루 둘다 상당히 잘생겼다.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반요 야샤히메/등장인물, version=1)] [[분류:반요 야샤히메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