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투신도시 시리즈]] [[투신도시Ⅲ]]의 등장인물 2년째 투신대회 참가자로 [[마다라가 크리케트]]랑 많이 닮았으며 문신도 똑같다. 충사의 일족으로 보이며, 그가 마다라가 본인인지 아닌지를 알고 싶었던 [[아자미 크리케트]]는 나쿠토와 파트너가 되어 투신대회에 참가한다. 처음에 아자미가 봤을 때는 몸에 벌레가 없었고, 1회전에서 나이프로 싸웠으나, 2회전 때는 어느사이엔가 촉수 벌레를 심었으며, 그후에 가드벌레도 심게 된다. 대전자의 파트너를 자유로 할 때는 일선은 안 넘고, 애무만 하다가 끝내는 모양인데, 당한 사람 말로는 '''어설프다'''고 한다. 오죽하면 상대가 불평불만을 할 정도로 소문이 나있다. (…) 던전에서 훈련할 때는 리무는 대동하며, 그녀의 지시에 정확히 따르면서 싸운다. 3회전에서 [[보더 가로아]]에게 냅다 깨진다. 사실 그 정체는 [[리무 나사리]]가 [[홍색석]]을 이용해서 마다라가의 시체를 조작한 것이다. 던전에서 훈련할때 리무가 같이 있던 건 사실 리무가 자신의 홍색석 조종 능력을 훈련하던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