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배틀스타 갤럭티카]]의 등장인물 == [[파일:attachment/잭 피스크/bsg_Fisk.jpg]] Jack Fisk. [[배틀스타 갤럭티카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그래함 베켈(Graham Beckel). [[헬레나 케인]] 밑에서 일하는 [[페가수스(배틀스타 갤럭티카)|페가수스]]의 부함장으로 계급은 [[소령]]. 나중에 [[중령]]으로 승진한다. 원래 부함장이었던 쥬겐 벨젠이 무모한 명령에 이의를 제기하다가 케인에게 헤드샷 맞고 즉결처형 당하는 바람에 부함장으로 임명되었다. 이 사건은 본편에서 본인이 농담인척 얘기하며, "'''RAZOR'''"에서 구체적으로 묘사된다. 전임자의 운명을 눈앞에서 보고 충격먹었는지, 명령에 아주 충실하고 케인의 지시에 찍소리도 못하고 따른다. 쾌활하고 농담을 즐기는 성격이며, 술을 좋아해 알콜중독자 [[사울 타이]]와 대작하며 의기투합하기도 한다. 사울 타이가 이 사람하고 술마시면서 중요한 정보를 많이 빼온다(...) [[윌리엄 아다마]]와 케인이 무력 충돌 직전까지 갔을 때 케인에게서 갤럭티카의 지휘부를 장악하고 아다마를 암살하라는 지시를 받자 고민하면서도 명령을 이행할 준비를 하며, 명령이 결국 취소되자 크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. [[No.6(배틀스타 갤럭티카)|지나 인비어]]가 탈출하면서 케인을 살해하자 그녀의 뒤를 이어 페가수스의 함장이 된다. 그런데 몇 화 지나기도 전에 암시장 문제에 얽혀 조직 보스인 펠란에게 피아노선으로 교살당해버린다. 그가 죽은 후 배리 가너가 페가수스의 함장이 되는데, 이 사람도 얼마 못버티고 죽어버리는 바람에 페가수스는 함장들의 무덤이 된다. == 영화감독 및 미술감독 == 미술 감독으로 유명하며 1970년대 뉴 아메리칸 시네마 영화라던가 [[폴 토마스 앤더슨]]의 미술을 담당했다. 부인은 배우 [[캐리(소설, 영화)]]로 유명한 씨씨 스페이식.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그리 성공하진 못했다. 2010년대에도 정력적으로 활동중이며, [[레버넌트: 죽음에서 돌아온 자]]에도 참여했다. [[데이빗 린치]]와 [[테렌스 맬릭]]과 친하다. 맬릭은 오랜 시간 동안 같이 활동하면서 지금 부인과 만나게 해준 연이 있다. 린치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으며 린치가 애니메이션을 만들던 시절, 부인과 더불어 영화를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지지해준바 있다. 이 지지에 힘입어 만든 데뷔작이 바로 이레이저헤드. [* 피스크는 여기서 배우로 출연한다.] 이후 린치 영화에 종종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기도 했다. [[분류:배틀스타 갤럭티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