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<table align=right><:> {{{+5 '''재패니즈 스피츠'''}}} || ||||[[파일: 재패니즈 스피츠.jpg]]|| ||원산지: 일본 || ||체고: 30~40cm|| ||체중: 5~10kg|| ||크기: 중소형|| ||외모: 순백의 털과 장식털이 많은 꼬리, 뾰족한 얼굴과 일어선 귀를 가짐|| ||성격: 총명하고 용감하며 쾌활하고 가족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함|| ||추천성향: 아파트/단독주택/전원주택, 어린이/젊은층/노년층, 운동량 보통|| ||색상: 흰색|| ||그룹구분: 논스포팅 (일반적인 의미의 비수렵견, 실용견)|| ||친화성: 보통|| ||털빠짐: 많음|| ||집지키기: 뛰어남|| ||실내외구분: 실내, 실외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1920 ~ 30년대에 저먼 스피츠를 일본에 들여와 약간 개량해서 만든 일본산 [[스피츠]]. 저먼 스피츠와 큰 차이는 없지만 흰색이 대부분인 점이 차이점이다. 원래 흰색의 저먼 스피츠를 일본에 들여온 것이 기원이 되었으며, 일본에서 개량 과정에서 [[사모예드]]의 피가 약간 섞였다고 한다. 그러나 기본적으로 저먼 스피츠와 별 차이가 없다. 사모예드 자체가 스피츠와 사촌 관계에 있는 견종이며, 저먼 스피츠도 사모예드를 개량한 종이다. 한국에서 사욕되는 스피츠는 거의 모두 재패니즈 스피츠에 해당한다. 여우같은 두상에[* 실재로 은여우에서 개량되어 흰 털을 가지게 된 개량 여우들을 보면 재패니즈 스피츠와 두상이 꽤 흡사한 편이다.] 길고 흰 털이 특징으로, 크기가 어느 정도 있지만 아주 큰 편은 아니다.[* 진돗개같은 중형견과 비교해봐도 좀 작은 편. 물론 소형견과 견줘보면 커보인다.] == 크기 == 크기는 5kg ~ 10kg 사이인데 무게에 따라 느낌의 차이가 있다. 10kg 정도의 재패니즈 스피츠는 시바견과 비슷한 덩치인데다가 특휴의 풍성한 털로 인해 시바견보다 더 덩치가 커보이며 사모예드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. 반면 5kg 정도의 재패니즈 스피츠는 생각보다 작으며 소위 말하는 [[폼피츠]]들과 별차이가 없는 수준이다. == 기타 == 사람들이 선호하는 흰색 [[포메라니안]]과 새끼 시절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원래라면 더 싸게 팔려야 할 재패니즈 스피츠의 강아지들이 사기분양되는 경우도 왕왕 있고, 흰색 포메라니안 공급 늘리기 용으로 포메라니안과 제패니즈 스피츠를 교잡시켜서 소위 [[폼피츠]]라고 말하는 믹스견들을 갖다가 사기분양하는 사례가 제법 있다. 폼피츠의 경우도 어릴 적엔 포메라니안과 구별이 힘드나 크면 클수록 두상이 길어지고 체격이 포메라니안보단 더 커지는 등 스피츠에 가깝게 자라 크면 어느 정도 구별 가능.[* 포메라니안의 경우 어릴 적 외관이 그대로 커서도 유지되므로 덩치만 약간 커질 뿐 두상 길이가 팍 늘어나거나 하진 않는다.] 흰 개들이 으레 그렇듯 눈 많이 있는데 있으면 은근 눈에 안 띄기도. [[분류:견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