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Reanimate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86203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재조종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<height=190px>무덤 한 개에 있는 생물 카드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. 그 카드를 당신의 조종 하에 전장에 놓는다. 당신은 그 카드의 전환마나비용만큼의 생명점 잃는다. ''"죽고 싶다면 좀 더 배우도록 해라."[br]—볼라스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Tempest || 언커먼 || |||| Archenemy || 언커먼 || |||| Premium Deck Series: Graveborn || 언커먼 || 딱 흑색스러운 카드. 자기 무덤이든 상대 무덤이든 마나 하나로 무덤에서 생물을 꺼내서 자기가 조종할 수 있지만, 그 대가로 그 카드의 전환마나비용만큼의 생명점을 잃기 때문에 이걸로 큰 거를 꺼내면 정말 아프다. 하지만 하위 타입에서도 제대로 된 1발비 리애니는 없기에 첫 턴에 [[어둠의 의식]]을 쓴 다음 [[구속]]류의 카드를 통해 상대방의 핸드를 확인하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[[강력한 의지]]를 처리한 다음, [[Entomb]]으로 생물을 넣고선 다음 이 카드로 리애니를 시키는 콤보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이 카드가 유일하다. 구속으로 손에 본 카드를 [[Iona, Shield of Emeria]]로 봉쇄해버리면 대부분의 경우 게임 끝.[* 레가시에서 저발비로 생물을 처리하는 주문은 몇 개로 정해져있다.] [[시체 조종]]이나 [[시체 발굴]]로 이 콤보를 완성시키려면 [[연꽃잎]]이 한 장 더 필요하다. 결국 1발비를 아끼기 위해 수많은 생명점을 희생해야 하지만 속도 때문에 사용하는 카드. [[커맨더]]에서는 어차피 생명점이 많기 때문에 그냥 1발비로 필요한 카드를 불러오는 용도로 사용한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