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2)] Adventism 再臨派 [[예수 그리스도]]의 [[재림]]이 임박하였다고 굳게 믿는 [[개신교]]의 교파이다. 재림 사상은 옛날부터 교회에 있어 왔으나 [[프랑스 혁명]]과 [[나폴레옹 전쟁]] 이후 유럽 곳곳에서는 복잡한 정세 속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. 특히 [[미국]]에서 일어난 운동이 가장 세력이 컸는데 [[침례회]] 설교자 [[윌리엄 밀러]]가 1831년 66권의 [[성경]] 중 [[다니엘]]의 예언에 의거해 계산하면 [[예수]]의 재림이 1844년 10월 22일에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여 5만~10만 명의 신봉자들을 모았다. 그러나 그의 예언은 실현되지 않았고 이것은 '''대실망(The Great Disappointment)'''이라고 불린다. 이후 신봉자들은 다음과 같이 나뉘었다. *[[기독교]] 신앙을 포기한 집단 *재림의 시기를 계속 정하여 재림을 기다리는 집단 *재림의 시기를 정하지 않고 재림을 기다리는 집단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Adventism|위키백과의 문서(영어)]]에서 재림파의 교단들을 확인할 수 있다. '기독교 신앙을 포기한 집단'에서는 [[무신론]]이 유행하였다. '재림의 시기를 계속 정하여 재림을 기다리는 집단'에서 [[찰스 러셀]](Charles Russell)은 "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재림했으며 1914년 아마겟돈 전쟁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정치 세력이 멸망하고 천년왕국의 시작이 있을 것이다."라고 주장하며 주변의 성서 연구생들(Bible Students)과 함께 [[여호와의 증인]]을 창시하였다. 그러나 본 교단에서는 스스로 [[개신교]]가 아니라고 주장한다. '재림의 시기를 정하지 않고 재림을 기다리는 집단'에서 대표적으로 [[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]]가 있다. 이 집단의 교단들은 재림의 시기를 정하지 않았으므로 [[윌리엄 밀러]]의 시한부 종말론을 이어 받았다고 할 수 없고, 윌리엄 밀러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. 재림파 중 명칭이 '제칠일안식일'(Seventh-day, Sabbath-day 등)로 시작하는 교단들이 안식일 교리를 갖고 있다. [[분류:기독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