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財界, rd1=대기업)] [[파일:2832F691-83CF-4CEE-8D0A-3699F0CE730B.gif]] 禊, Misogi[* 일본어 훈독으로는 미소기, 한자로는 '계'라고 읽으며, 뜻은 제사, 액풀이, 푸닥거리라는 의미이다. 재계를 한자로 읽는다면 祭禊로, 둘 다 제사라는 의미가 붙는다.] [[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]]의 기술. 사용자는 [[고우키]]와 [[카게나루모노]]. 고우키의 경우 주로 [[신 고우키]]나 [[진 고우키]]의 모습으로 쓰지만 [[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]]에서는 본래의 고우키의 모습으로 쓴 적 있다. 사용 시 파동의 자세를 취한 후 순간적으로 사라지고 이내 하늘에서 매우 빠르게 떨어지며 주먹/손날로 내리찍는다.[* [[신 고우키]]가 [[CAPCOM VS SNK 2]]에서 등장할 때 같이 가지고 나온 반격기인 천마주열인의 모션을 복붙한 거지만 재계에 비해 임팩트가 적었는지 원본은 이후 잊혀졌다.] 시전자들이 [[살의의 파동]]과 관련된 인물들이여서 그런지 [[아수라섬공]]이나 [[순옥살]]처럼 [[살의의 파동]]을 다뤄야 사용가능한 기술로 보인다. 대부분 나올 때마다 광속 발동에 강력한 위력, 좋은 판정 등을 갖춘 좋은 기술로 통하며 최상위 기술로 탑재되는 편이다. 또한, 본가보단 크로스오버작의 출연이 더 많다는 것도 특징. [[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]] 정식 넘버링 작품에 첫 등장한것도 [[카게나루모노]]가 참전한 [[스트리트 파이터 5]] 시즌 4(2018년 12월)다. 이외에도 [[스트리트 파이터 4]] 시리즈의 [[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]]의 울트라 콤보 2 [[승룡열파#s-3|멸살호승룡]]의 풀히트 모션 중 하늘에서 상대방 머리에 주먹을 매다꽂는 모션과 [[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]] 오메가 모드의 [[광기의 오니]]의 무(无)의 클린 히트 모션 중 하늘에서 상대방 머리에 손날로 내려찍는 모션이 재계를 연상시킨다. 최초 등장은 [[CAPCOM VS SNK 2]]로 여기서는 [[신 고우키]]가 레벨 3 슈퍼 콤보(C, P 그루브)/MAX 초필살기(S, N 그루브)로 사용했으며, 광속 발동에 흉악한 대미지, 중단 판정으로 무장한 사기 기술이다. [[CAPCOM VS SNK 2]]의 데이터를 복붙해 가져온 [[캡콤 파이팅 잼]]의 신 고우키도 그대로 가지고 등장했다. 이후 발매된 [[SNK VS CAPCOM SVC CHAOS|SVC CHAOS]]에서는 [[진 고우키]]가 익시드로 장착하여 사용했다. 빠른 발동에 가드 불능, 익시드답게 높은 대미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익시드라는 점 때문에 한 판 당 단 한 번만 사용 가능하다. 이후 소식이 뜸하다 [[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]]에서 간만에 등장. 이번에는 고우키 본인의 모습으로 사용하며 [[순옥살]]과 함께 슈퍼 아츠로 사용한다. 백귀습의 슈퍼 차지 대응기로 백귀습을 끝까지 차지하면 게이지 소모 없이 쓸 수 있지만 이 경우 차지까지 걸리는 시간 때문에 도중에 맞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. 연출적인 부분에서는 내려찍으면서 지면에 금이 가 순옥살처럼 거대한 天 자가 새겨지는 화려한 연출로 변했다. [[스트리트 파이터 5]]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다가 시즌 4 DLC 캐릭터인 [[카게나루모노]]가 이 기술을 가져왔다. 고우키와는 달리 필살기로 사용하며 그것도 [[V 시스템|V 트리거 2]] 육도오살 지속 중일 때에만 사용 가능한 트리거 전용 필살기로 사용한다. 콤보 도중 캔슬하여 사용 가능하며 다운 공격 판정도 붙어 있어 콤보 마무리로 매우 좋다. 대신 트리거 지속 중 최대 2번까지만 사용 가능하다. 양사간의 도발과 몇 번의 크로스오버로 엮인 적 있는 [[SNK]]의 [[타쿠마 사카자키]]가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|KOF XIII]]에서 선보인 NEO MAX 초필살기 '비류두압패'의 연출이 재계와 꽤 비슷한데[* 비류두압패는 호포 모션으로 하늘 높이 날아갔다가 상대의 머리 위에서 떨어지며 손날로 찍어버린다. 다만 이쪽은 상승하는 호포에 맞으면 함께 끌려 올라간다.] 영향을 받았는지는 불명이다. [[분류: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