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넓은 의미 == ||||||||||<tablebordercolor=#FF6600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50px-Jaszczurka-Lacerta_agilis.jpg|width=25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장지뱀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True lizard ||||이명 : || ||||||||||<:><#FF9966>'''Lacertidae''' Oppel, 1811 || ||<|6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 ||[[목]]||||||뱀목(Squamata)|| ||[[과]]||||||장지뱀과(Lacertidae)|| [[파일:Lacerta agilis.jpg]] 사진은 모래장지뱀(Sand lizard, ''Lacerta agilis'') 장지뱀과(Family Lacertidae)에 속하는 '''[[도마뱀]]'''의 총칭. 이름 때문에 [[파충류]]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자주 [[뱀]]으로 오해한다. 그리고 [[과거]]에 [[퀴즈탐험 신비의 세계]]에서는 다리가 없어 뱀처럼 보이는 도마뱀인 [[무족도마뱀]]을 장지뱀으로 소개하는 오류를 저지르기도 했다(...).[* 단 무족도마뱀이 장지뱀아목에 속하긴 한다.] [[영어]]로는 True lizard 혹은 Grass lizard 라고 하며 아주 다양하게 분화된 분류군이다. 특히 한국산 도마뱀들 중 가장 개체수가 많은것이 이 과에 속한 종들이다.[* 다만 표범장지뱀의 경우는 개체수가 매우 적다.] 장지뱀과의 가장 큰 특징은 수컷의 사타구니에 있는 서혜인공(샅구멍)으로 도마뱀과에는 이것이 없기 때문에 두 분류군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.[* 다만 암컷과 미성숙개체에는 없다.] 이 구멍에서는 페로몬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. [[리처드 도킨스]]의 [[지상 최대의 쇼]]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지중해산의 장지뱀[* 번역본에는 그냥 도마뱀이라고 나와있다.] 이탈리아장지뱀(Italian wall lizard, ''Podarcis sicula'')을 이용해 종 분화 실험을 했다고 한다. 내용인즉슨 1971년에 지중해의 섬 포드 코피슈테(Pod Kopište)에 있던 이탈리아장지뱀 개체군 일부를 이탈리아장지뱀이 살지 않는 포드 므르차라(Pod Mrčaru)로 옮기고 몇십년 후 포드 므르차라의 개체군을 봤더니 식충성이었던 포드 코피슈테의 개체군과는 달리 초식 성향을 진화시켰으며 심지어 내장기관까지 초식 생활에 적응되었다는 것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47px-Podarcis_sicula_rb_edit.jpg]] 이녀석이 이탈리아장지뱀 우리나라에는 아무르장지뱀(''Takydromus amurensis''), 줄장지뱀(''Takydromus wolteri''), 표범장지뱀(''Eremias argus'')이 산다. 과거 그냥 장지뱀도 산다고 여겨졌으나... 이하 2번 항목 참조. 아무르장지뱀은 국내에서 포획이 허가되어 있는 종이며 실제로 포획하여 사육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. == 좁은 의미 == ||||||||||<tablebordercolor=#FF6600> [[파일:boshing_219262_1[297691].jpg|width=30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아무르장지뱀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Amur grass lizard ||||이명 : 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 ||[[목]]||||||뱀목(Squamata)|| ||[[과]]||||||장지뱀과(Lacertidae)|| ||[[속]]||||||장지뱀속(Takydromus)|| ||[[종]]||||||'''장지뱀(T. amurensis)'''|| 과거 다른 종인 장지뱀(''T. auroralis'')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아무르장지뱀의 동종이명으로 본다. 라고 알려졌으나 2010년 Lee의 발표에 따르면 남한 일부지역에서 채집되어 존재함이 알려졌다. [각주] [[분류:장지뱀과]] [[분류:장지뱀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