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골든차일드 멤버, rd1=이장준, other2=태권도 선수, rd2=장준(태권도))] [목차]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장수 == 張遵 (?~263)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장수로 [[장포]]의 아들이자 [[장비]]의 손자. 상서를 역임하다가 263년에 위나라가 촉 정벌을 하면서 [[등애]]군이 면죽관을 공격하자 [[제갈첨]], [[제갈상]], [[황숭]], [[이구]]와 함께 출진했다가 위군과 싸우다가 전사한다. [[삼국지연의]]에서도 제갈첨 휘하에서 싸우지만 제갈첨이 오나라의 구원병이 오지 않자 오래 지키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아니라고 하면서 제갈상과 장준에게 성을 맡겨서 지키게 했다. 삼군을 이끌고 성문 세 개를 활짝 열게 싸우러 나갔다가 전사했는데, 제갈상이 아버지 제갈첨이 죽는 것을 보고 나가려고 하자 이를 말렸지만 결국 제갈상도 나가서 싸우다가 전사했다. 등애가 그 충성을 갸륵하게 여겨 제갈첨 부자를 합장하면서 빈 틈을 타서 면죽을 공격하자 [[황숭]], [[이구]]와 함께 각기 한 무리씩 군사를 이끌고 나와서 위군과 싸우다가 전사했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|| [[파일:external/kongming.net/157-Zhang-Zun.jpg]] || || 삼국지 9, 10, 11 || || [[파일:external/san.nobuwiki.org/0593.jpg|width=400]] || || 삼국지 13 || [[삼국지 시리즈]]에도 등장하며 능력치는 특징없이 모든 능력치가 60근방이다. 그래도 작은 아버지보단 훨씬 낫다. 장팔사모를 물려받는다면 무력은 간혹 70을 넘기기도 한다. 싸우다 죽은 기록 때문인지 의리도 충분히 높은 편. [[삼국지 8]]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. [[삼국지 9]]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67/무력 70/지력 60/정치력 51. 분전, 제사, 정란을 가지고 있다. 그리고 본작의 특징 중 하나인 최후반 시나리오(촉한 멸망)에서는 자신이 장팔사모를 가지고있고, 장팔사모에 있는 무력보너스+5와 분투 병법이 들어가서 실질 무력은 75에 분투를 가진 장수가 된다. [[삼국지 10]]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65/무력 67/지력 66/정치력 61/매력 59로 능력치 총합 318에 장팔사모를 물려받는 시나리오라면 실질 무력은 5가 오른 72가 된다. 특기로는 훈련, 돌격, 삼단이 있지만 전장에 내보내기엔 무력 72 장수가 일기토 할 일도 딱히 없고 통솔력 65는 암만 인재가 부족한 촉이더라도 미묘하다. [[삼국지 11]]에도 등장하며 능력치는 통솔력 63/무력 68/지력 66/정치력 59/매력 57로 능력치 총합은 313. [[삼국지 12]]에서는 짤렸다가 [[삼국지 13]]에서 복귀했는데, 능력치는 삼국지 11 때의 능력치에서 매력만 빠진 수치이고 특기는 순찰 1 단 하나. 전수특기도 당연히 순찰이며 전법은 궁공강화. 일러스트는 손을 위로 펼치고 있다. [[삼국지 14]]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63, 무력 68, 지력 66, 정치력 60, 매력 58로 전작에 비해 정치력이 1 상승했다. 개성은 노발, 주의는 패도, 정책은 어린강화 LV 2, 진형은 어린, 전법은 분전, 격려, 친애무장은 제갈첨, 혐오무장은 없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관료 == 張峻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관료. 태상을 지낸 인물로 263년에 위나라가 촉 정벌을 하면서 [[등애]]와 [[종회]]가 촉나라의 여러 곳을 공격하면서 면죽관을 함락하자 촉나라 내부에서는 논의가 벌어져 [[초주]]의 의견을 채용해 항복서를 보내면서 답장을 받았다가 등애가 성도로 오자 항복을 위한 절차에 밟았는데, 유선이 장준을 익주별가 여초와 함께 보내서 등애의 명령을 받게 했다. [[삼국지연의]]에서도 촉나라 내부에서 논의가 벌어져 오나라에 항복하거나 남만으로 피해서 재기를 꾀하려는 방안에 대해 언급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위나라에 항복했는데, 이 때 여초 대신에 장비의 아들인 장소가 익주별가로 나와서 장준과 함께 간 동료는 장소이며, 등애의 명령으로 장소와 함께 파견되어 각 군의 군민들을 위무하면서 강유에게 파견되어 항복하기를 권했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인물 == 張俊 (? ~ 270)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의 오나라의 예장태수. [[손권]]의 다섯째 아들인 [[손분#s-2]]은 예장으로 옮겨져서 이를 거부해서 남창으로 옮겨져서 놀고 먹다가 253년에 건업에 머무르면서 자신에게도 기회가 올 것을 기대해 엿보다가 이를 말리는 부상과 사자 등을 죽인 일로 서민이 되어 장안현으로 쫓겨났는데, 270년에 [[손호]]의 좌부인([[장부인]])이 죽자 손호가 너무 슬픈 나머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. 이 때문에 그가 죽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손분과 손봉 둘 중 하나가 뒤를 이어야 한다는 풍문까지 돌면서 장준은 이 말을 믿고 손분에게 미리 잘 보이기 위해 손분의 어머니 [[중희(삼국지)|중희]]의 묘를 청소했는데, 그런데 이 일이 손호한테 알려지면서 장준의 삼족이 멸족되었다. 결국 이 장준의 행위로 장준 뿐만 아니라 손분도 휘말리면서 손분과 그의 다섯 아들까지 죽게 되면서 봉읍을 폐지했다. [[분류:동명이인/ㅈ]][[분류:촉한의 인물]][[분류:263년 사망]][[분류:전쟁 사망자]][[분류:동오의 인물]][[분류:270년 사망]][[분류:살해된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