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티베트 고원에 살고 있는 민족인 장족(藏族), rd1=티베트)] [include(틀:크라다이계 민족)] [include(틀:중국의 민족)] [[중국어]]: 壮族(Zhuàngzú) [[좡어]]: Bouxcuengh [[영어]]: Zhuang people [목차] == 개요 == [[한족]]을 뺀 중국의 나머지 [[소수민족]] 중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민족이다. 이전에는 동족(獞族)이라고 불렸으나 비하적인 표현 (들개 동 獞) 때문에 현재는 장족 또는 좡족으로 불리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. == 역사 == 고대 중국 역사서에 기록된 월인(越人)의 후예로 진한대에는 구와 낙월로 불렸다. 송대에는 토인으로 불렀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이 들어서고 동 으로 통일하였다가 1965년에 장족이 되었다. == 인구 == 주로 [[광시 좡족 자치구]]에 거주한다. 중국 내 인구는 16,926,381명으로 '''중국에서 [[한족]]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민족'''이다. [[소수민족]] 중 가장 많으며, 한족 포함 세 번째로 많은 [[만주족]]이 겨우 천만 명에 걸치는 정도라 꽤 차이가 난다. 물론 한족과 비교하면 80배 훨씬 넘게 차이나지만(...) 이건 한족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 좡족이 적은 건 아니다. 독립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좡족 인구는 [[네덜란드]], [[카자흐스탄]], [[칠레]]의 인구와 비슷하다. 중국 외에도 [[베트남]] 북부에 일부 거주한다. 적지 않은 인구의 민족임에도 한국에는 [[만주족]][* 중국의 [[소수민족]] 중 두 번째, 한족 포함 세 번째로 많은 민족이 [[만주족]]이다.], [[위구르]], [[티베트]] 등에 비해서 존재감이 매우 희박한 편인데 중국에서도 서남쪽이라 [[한반도]]와 역사문화적으로 거의 관련이 없고, [[탕구트]]처럼 큰 나라를 세우지도 않았으며, 위구르나 티베트처럼 [[독립운동]]으로 뉴스에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그런 듯 하다. 대신 [[동남아시아]] 지역과는 역사문화적으로 관련이 있다. == 문화 == 언어는 [[타이카다이어족]]의 [[좡어]]를 쓰는데 계통상 [[베트남어]]나 [[중국어]]보다는 [[태국어]]나 [[라오어]]와 가깝다. 문자는 [[한자]]나 [[라틴 문자]]를 쓴다. == 유명인물 == * [[천춘쉬안]]: 청나라의 관료, 중화민국의 정치가. * [[루룽팅]]: [[중화민국]]의 [[군벌]] * [[탄하오밍]]: 중화민국의 군벌. [[분류:중국의 민족]][[분류:크라다이계 민족]][[분류:소수민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