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육군교육사령관)] [include(틀:제7기동군단장)] ||<-2><tablebordercolor=#34632a><tablewidth=400><table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2a4f22, #34632a 20%, #34632a 80%, #2a4f22)" '''[[육군교육사령관|{{{#FFF 제54대 육군교육사령관}}}]][br]{{{#fff {{{+1 장재환}}}[br] Jang Jae Hwan}}}'''}}} || ||<-2><: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}}}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복무}}}''' ||<(> [[파일:대한민국 육군기.png|width=30]] [[대한민국 육군]]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기간}}}''' ||<(> 1983년 ~ 2017년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임관}}}''' ||<(> [[육군사관학교]] 39기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최종 계급}}}''' ||<(> [[중장]]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최종 보직}}}''' ||<(> [[육군교육사령관]] || ||<#34632a><:> '''{{{#fff 주요 보직}}}''' ||<(> [[제3야전군사령부]] [[부사령관]][br] [[제7기동군단]]장[br] [[제39보병사단]]장 [br] [[제53보병사단]] 제126[[연대장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 육군]]의 군인으로, 前 [[대한민국 육군]] 중장. == 생애 == [[충청남도]] [[홍성군]] 광천읍 옹암리에서 태어났다. 광남초, 광흥중, [[홍성고등학교]]를 거쳐 1979년 [[육군사관학교]] 39기[* 동기로 [[김용우(1961)|김용우]], [[김완태]], [[제갈용준]], 이진원 장군 등이 있다.]로 입학해 1983년 임관했다. [[대령]]으로 진급한 후에 [[제53보병사단|53사단]] 126[[연대장]], [[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|합참]] 작전기획과장을 지냈고 2008년에 준장으로 진급하여 [[수도방위사령부]] [[참모장]], [[제3야전군사령부]] 작전처장을 거쳤다. 2011년에는 소장으로 진급해 [[제39보병사단]]장을 지냈고 합참 작전기획부장으로 이동했다. 커리어패스를 볼 때 직능은 [[작전참모|작전]]이다. 2014년 10월 하반기 장관급 장교 인사에서 39기로는 처음으로 중장에 진출하여 [[제7기동군단]]장에 보임되었다. 그 후로 장 장군의 이력이 묘연했는데, 7군단장을 이임하고, [[제3야전군사령부]] [[부사령관]]을 거쳐 2016년 10월 26일에 [[육군교육사령부]]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. 원래 야전군 부사령관은 중장들의 전역 전 코스이지만, 육군교육사령관으로 영전 후 2017년 9월 전역했다. == 여담 == 2017년, 육사 2년 선배이자 전임 7군단장이었던 [[박찬주(군인)|박찬주]] 장군(전 [[제2작전사령부]] 사령관) 부부의 [[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|온갖 갑질 추태]]가 드러났고, 군 전체를 상대로 한 거듭된 조사 끝에 장재환 장군 또한 알자회 동기인 [[http://web.humoruniv.com/board/humor/read.html?table=pdswait&number=4762611|장경석]]과 함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게 되었으며 결국 진급에서 밀려나 8월에 전역하였다. ( 그리고 이때 동기인 [[김용우(1961)|김용우]]가 진급해 39기 기수의 육군참모총장이 되었다.) 거기다 복지기금 불법사용건까지 걸렸는데 제7기동군단장으로 처음 부임했을 당시 박찬주가 전임자였고 박찬주가 [[군단장]] 공관의 가전제품을 모조리 다 훔쳐가버리자 어쩔 수 없이 장병복지기금을 털어서 가전제품을 새로 마련했다고 한다. 장병복지기금을 복지비용으로 쓴것이 아니라 비품구입에 사용했다는 것은 물론 범죄이지만 어쨌든 후임자인 장재환이 없어진 물건들을 돌려놓아야했는데, 박찬주가 가전제품 뿐 아니라 그외 군단장이 사적으로 쓸수있는 모든 예산들도 가지고 떠나버렸기에 어쩔수 없이 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. [[파일:/image/003/2012/09/20/NISI20120920_0007060235_web_59_20120920091221.jpg]] 장성도 아저씨 보듯 하는 [[야비군]]의 위엄으로 알려진 이 짤방에서의 장성이 장재환이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군인]][[분류:홍성군 출신 인물]][[분류:육군사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