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 || ||<-2><bgcolor=#000019> {{{#ffffff 오릭스 버팔로즈 No.98 }}} || ||<-2><bgcolor=#9e751f> {{{#ffffff 장이(張奕/Chang Yi)}}}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94년]] [[2월 26일]] ([age(1994-02-26)]세)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대만 국기.svg|width=25]] [[대만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대만]] [[화롄]]현 || || '''포지션''' || [[외야수]] → [[투수]] || || '''투타''' || [[우투우타]] || || '''프로입단''' || 2016년 육성 선수 드래프트 1 위 || || '''소속팀''' || [[오릭스 버팔로즈]] (2017~) || [목차] == 소개 == [[대만]]의 [[야구선수]] == 선수시절 == 장이는 1994년 대만에서 육상선수인 부모님에게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부터 집안 대대로 운동을 했기 때문에, 장이의 사촌인 [[양다이강]]의 영향을 받아 야구선수가 되었다. 야구를 시작할 당시엔 외야수로 시작을 했으며, 이후 사촌형인 양다이강과 함께 일본으로 유학을 가 일본에서 중등야구와 고등부 야구무대에서 외야수로 활약을 하며 많은 일본프로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. 2016년 [[오릭스 버팔로스]]에 육성선수로 입단을 했지만, 2016시즌 2017 시즌 동안 외야수로서는 큰두각을 드러내지 못했고, 이에 투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모험을 택한다. 2019 시즌 2승4패 5점대의 방어율을 기록한 채 프리미어12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이 되었다. 하지만 여기서 반전을 일으키게 되는데... == 국가대표 경력 == [include(틀:2019 WBSC 프리미어 12 베스트 팀)] 2019 WBSC 프리미어 12를 앞두고 일본의 프로리그에서 뛰었다는 경력과 대만의 간판타자 사촌인 [[양다이강]]의 영향 때문인지 일단 [[대만 야구 국가대표팀]]에 선발이 되긴 했지만, 애초에 일본에서 족적이 뛰어나지 않아서, 당시 여론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편은 아니었다. 하지만 막상 [[2019 WBSC 프리미어 12]] 본선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반전을 보여주는데, 대만과 [[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|베네수엘라]]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등판 해 7이닝 동안 고작 4개의 안타와 2개의 볼넷만 허용하고 무려 6개의 탈삼진을 잡으며 무실점으로 베네수엘라 타선을 녹여버리는 호투를 보여준 것. 이후에도 [[ZOZO 마린 스타디움]]에서 열린 우승후보 대한민국과의 슈퍼라운드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의 에이스 투수인 김광현과의 맞대결에서 147km의 직구와 포크볼을 압세우며 이정후, 박병호, 양의지, 김현수 같은 강타자들이 즐비한 대한민국의 타선을 상대로 6 1/3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대한민국을 안드로메다로 관광시켜버리며 대회기간동안 2승 13 1/3이닝 무실점 ERA 0.00이라는 괴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. 정작 팀은 슈퍼라운드 5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최종예선으로 갔다지만, 만일 대만이 도쿄올림픽 진출에 성공한다면 [[천관위]]와 더불어 경계해야할 경계대상 1순위로 떠올랐고 팀 내에서의 기대치도 조금 올라갔다 [[분류:대만의 야구 선수]][[분류:1994년 출생]][[분류:화롄 출신 인물]][[분류:우투우타]][[분류:우완 투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