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裝飾, [[옷]]이나 [[악세서리]] 같은 것으로 꾸미는 것 또는 꾸미는 모양. 그 밖에 물건이나 인테리어를 꾸미는 데 쓰는 물건들도 장식이라고 한다. 말그대로 외형만을 위한 물건인지라 실용성을 중시하는 물건에는 큰 쓸모가 없는 데드웨이트 취급이라 욕설이나 다름 없기도. 때문에 역으로 나름 [[치메리트|실용성을 위해 장착했으나 별 실효성이 없는 파츠]]를 장식이라고 하기도 하고 심할경우 해당 장비 전체를 장식이라고 욕하기도 한다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의 인물 == 張式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의 무장. 장군으로 [[사마의]]가 [[조상#s-2|조상]]을 주살했고 [[왕릉(삼국지)|왕릉]]과 [[영호우]]가 [[조방#s-1|조방]]은 어려서 천자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면서 그를 폐위하고 초왕 [[조표(삼국지)#s-2|조표]]를 옹립하기 위한 찬탈 계획을 꾸몄다. 249년 9월에 영호우의 지시에 따라 백마로 파견되어 조표와 서로 묻고 왕래했으며, 251년 봄에 오나라가 도수를 막자 이 때문에 왕릉이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각 군대에게 비상태세를 갖추도록 하면서 적군 토벌을 하겠다는 상주문을 올렸지만 조서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는데, 왕릉이 양홍을 파견했다가 양홍이 황화와 함께 그 일을 사마의에게 알려 음모가 발각되었다. 왕릉이 대세가 끝났음을 알고 배를 타고 혼자 나와 사마의를 맞이하고 수도로 끌려간 후에 사마의가 수춘으로 오자 장식은 자수했다. === 창작물에서 === [[진삼국무쌍6]]에서는 왕릉의 난에서 맨끝의 북동쪽 진채에서 마륭과 함께 위치하고 있는데, 이 때 왕릉의 일족 중에서 유일하게 위나라의 편에 서서 싸우는 왕광을 구출하기 위해 마륭과 함께 격파해야 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의류]][[분류:장신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