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경상북도 영주시의 행정구역, rd1=영주시/행정, paragraph1=1.8)] [목차] == 중국의 음식 == [[파일:중국_장수면.png]] 長寿面(장서우몐, chángshòumiàn) === 정의 === 중국의 음식으로, 생일이나 혼례/연회 등에서 장수를 기원하거나 축하하는 의미에서 먹는다. 면이 오직 한 가닥으로만 되어 있으며, 끊지 않고 한 번에 다 먹어야 장수한다는 전통이 전해지고 있다. === 유래 === [[전한]]의 [[한무제]] 때 대신들과 토의한 결과 얼굴이 길면 장수한다[* 목숨 명(命)과 얼굴 면(面)의 발음이 유사하여 생긴 일일지도 모른다.]는 말이 나왔는데 이 얼굴 면(面)이 국수[* 한국에서는 밀가루 면(麪) 자를 쓰며, 面은 중국에서 정한 간체자이다.]라는 의미로도 쓰여서 '긴 국수를 먹으면 장수한다'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. == 한국의 [[라면]] == [youtube(Rzf42FcSgEE)] 2005년 광고 [[1979년]], [[2005년]], [[2010년]]에 [[삼양식품]]에서 세 번에 걸쳐 출시된 라면. 1975년에 출시되었을 때는 [[우지(기름)|우지]]를 사용하던 타 라면들과 달리 '''순 식물성 기름'''을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한 라면이었다. [[http://www.joysf.com/files/attach/images/3638462/409/162/004/js.JPG|1975년 당시의 광고]] 이후 [[우지 파동]]이 터지며 단종되었고, [[2005년]]에 새로운 모습과 컨셉으로 다시 출시되었다. 이때의 장수면은 '''건강을 챙기는 라면'''을 골자로 한 제품으로, 당시 '''1,100원'''이라는 가격[* 2005년 당시 일반 [[라면]] 가격이 500~600원, 편의점 [[삼각김밥]] 가격이 600~700원이었음을 고려하면 상당히 값비싸다.]으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. 그 시기의 유행이었던 [[웰빙]] 트렌드를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, 위의 광고에서 보듯 [[겨우살이]](!), [[귀리]], [[표고버섯]], [[브로콜리]] 등 라면에 넣기에는 어딘가 아까운(?) 식재료들이 첨가되었으며, 그 외에도 당시로서는 보기 드물었던 건조 [[마늘]] 후레이크가 건더기에 들어 있었다.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prepayphone&logNo=130137259404&proxyRefe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m%2F|시식 후기]]를 보면 채소 건더기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. 장수면은 "건강을 생각하는 주부, 청소년, 40대 이상의 장년층을 대상으로" 개발된 제품이라는 [[http://www.thinkfood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861|기사]]가 있는데, 그것을 반영하듯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이 부드러워 부담이 적다는 후기를 많이 볼 수 있다. [[2018년]] 현재는 생산이 중단되었다. [[분류:면류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