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 [[분류:1953년 출생]] [[분류:대한민국의 불교 신자]] [[분류:동국제강그룹]] [[파일:external/photo.jtbc.joins.com/20131205070205468.jpg]] 張世宙 1953년 10월 31일 ~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. [[동국제강]]의 회장, 전 대표이사로 재벌 3세 경영인 중 한 명이다. == [[동국제강]] 그룹의 회장이 되기까지 == 1953년 부산에서 송원 장상태 [[동국제강]]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. 서울 [[중앙고등학교]]와 [[연세대학교]] 이공대학(학사)을 졸업하고 [[학생군사교육단|학군사관]] 14기로 임관하여 포병장교로 군복무를 마쳤다. 미국 [[메릴랜드]] 주립 타우슨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. 일찌감치 후계자로 낙점되어 1978년 동국제강 입사 후 오랜 경영자 수업을 거쳐 1999년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다. 2013년에는 [[전경련]] 부회장도 맡으며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나갔으나... == 횡령과 원정도박, 결국 구치소로 == 2005년부터 10여년간 파철을 거래기록 없이 몰래 팔거나 미국 법인을 이용해 거래 내용을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200억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. 이것도 모자라 라스베이거스에서 원정도박까지 한 사실까지 드러나 재판을 통해 징역 3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. 그 동안 회사를 이끌 대표이사직은 동생 장세욱[* 1962년생. 장상태 회장의 차남으로 [[환일고등학교]]와 [[육군사관학교]](41기)를 졸업한 뒤 10년간 군복무 후 소령으로 예편했고, 뒤늦게 경영에 뛰어들었다. 육사 동기로 [[서욱]] [[육군참모총장]], [[최병혁]] [[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]]등이 있다.]에게 넘겨주었다. == 가족의 사건사고 == 장세주 회장이 수감되어 있는 동안, 후계자인 장남 장선익은 2016년 12월 26일, 강남의 모 술집에서 --깽판--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되었다.--부전자전-- --부자가 함께 철창행-- 당초 술집 직원이 케이크를 30만원에 바가지 씌우려는데에 격분하여 일을 저질렀다고 하였으나, 이마저도 거짓말로 드러나 논란은 지속중이다.[[http://www.steelpric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80|#]] [[분류:부산광역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