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실존 인물 == [[1970년]] [[7월 15일]] 생의 [[개그우먼#s-1]] 겸 [[방송인#s-1]]으로, [[1992년]]에 [[한국방송공사|KBS]]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하였다. [[서울특별시]] 출신이다. 2019년 4월까지 [[채널A]] 교양프로그램 [[행복한 아침]]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. --장미희가 아니다.-- == 가공의 인물 == [[지성이면 감천]]의 등장인물로, [[배우]] --[[박해미]]--[* 외모만 보고 박해미가 연기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.] [[홍진희]]가 연기한다. 전직 [[에로 배우]]. [[보육원]] 출신. --왜 이렇게 보육원 출신이 많은거야?-- [[유부남]] [[영화 감독]]과 [[불륜]]([[간통]])으로 신혜를 낳았지만, 영화 감독이 책임지지도 않고 도망가 버렸다. 도저히 기를 능력이 없어서 신혜를 자신이 자란 보육원에 맡겼다. [[간경변]] 말기로 3개월 [[시한부]] 선고를 받은 후 죽기 전에 딸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입양된 신혜(이예린)를 찾는다. 처음에는 얼굴만 보려고 했으나, 간이식을 받으면 살 수 있다는 말에 이예린에게 집착하고 그 모습에 측은함을 느낀 김주희가 [[어필]]한 덕분에 [[이예린(지성이면 감천)|이예린]]으로부터 간이식을 받을 예정이다. [[수술]] 때까지 잘 먹고 지내야 한다는 얘기에 김주희네 집에 얹혀 살면서 이민국과 오영아에게 민폐를 끼치고 이예린에게는 악녀 스킬을 전수한다.[* 39화에서는 최세영이 [[아나운서]] 시험에 붙지 못하도록 방해하라는 팁을 전달한다.] 31화에서 간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새 삶을 되찾는데 예린에게 고맙다며 한다는 얘기가 "누구 미운 사람 있으면 얘기해 내가 미움 받을 짓 해줄게". 결국 예린의 사주를 받아 [[최세영]]을 감시하기 위하여 일부러 최세영네 앞집으로 거처를 정한다. 40화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[[사채업자]]들을 부려서 최세영이 아나운서 [[면접]] 시험에 가지 못하도록 손을 쓴다.[* [[KBS]] [[일일 드라마]]여서 그런지 사채업자들이 쓴 수법이라는 게 최세영과 같은 [[버스]]에 타서 세영의 [[가방]]에 일부러 [[지갑]]을 넣고 [[소매치기]] 소동을 벌인 것이다. 최세영의 발을 묶는다는 점에서는 효과적이긴 했지만, 흔히 생각하는 방법에 비하면 약한 편이다. 또한, 최세영이 버스를 탄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수법이었다. ~~최세영이 [[택시]]를 타거나 [[한재성]]이 데리러 왔다면?~~] ~~[[가해자가 된 피해자]]?~~ 42화에서 [[김주희(지성이면 감천)|김주희]]의 친딸을 찾고 있는 [[흥신소]]에서 천안보육원이 유력한다는 얘기를 하지 못하도록 굉장한 수를 쓸 것처럼 얘기하더니만 43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[[천안시]]가 아니라 [[부산광역시]]라고 말하게 했을 뿐이다. ~~부산에 있는 천안보육원이었습니다!~~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사채업자들이 폭력을 사용했는지는 [[미지수]]. 52화에서 이예린과 [[한재성]] 사이에 혼담이 오갔다는 얘기를 [[심애기]]로부터 전해 듣고 그런 얘기를 자신에게 하지 않은 예린과 김주희에게 [[실망]]한다.[* 하지만 예전에 김주희나 이예린이 밝힌 간 이식 조건은 간 이식 후에는 예린과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. 그러니 김주희나 예린이 연락하지 않는 건 여찌보면 당연하다. ~~[[알코올 의존증]]으로 [[간]] 뿐만 아니라 뇌세포까지도 많이 죽은 듯.~~] 최세영이 김주희의 친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최세영을 괴롭히고 [[최진사]]와 어떻게 엮어볼까 하는 시도를 하느라 분량이 있었지만, 사실이 밝혀지고 난 이후에는 가끔씩만 등장하여 이예린의 핀잔을 듣고 신세 한탄을 하거나 김주희를 찾아가 예린이를 책임지라고 윽박 지르다 김주희의 일갈에 [[데꿀멍]]하는 초라한 신세가 되어 버렀다. 최세영에게 이예린과의 관계를 들킨 후 예린을 보호하기 위하여 세영을 찾아가서 용서를 빈다. 그리고 최진사네 가족들과 가까이 지내는 게 싫다는 최세영의 요구를 받아들여 [[이사]]가겠다고 말한다. ~~이대로 하차?~~ 하지만 이사가지 않고 계속 세영이네 앞집에 살면서 예린에게 일이 있을 때마다 예린이네 집에 찾아가서 한풀이한다. ~~출근부 찍기.~~ 그러나 이런 한풀이도 별 소용이 없게 되고, [[안정효(지성이면 감천)|정효]]와 [[장동욱|동욱]]의 생부와 생모가 등장하고 극의 전개 방향이 바뀌면서 출연하는 분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어 나오는 장면조차 거의 없어지고 만다. 이예린과 한재성의 [[결혼]]에도 아무런 관여를 하지 못하고 [[결혼식]]에도 초대받지 못하다가, 이들의 파혼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후 이예린에게 찾아가 무슨 일인지 알아보고 한재성이라는 [[남자]]를 손봐주겠다고 하나, 이예린의 냉대만 받고 돌아온다. 127화에서 이예린의 악행이 다 밝혀진 후 미화는 예린에게 자신이 짐이 된다 생각하고 예린에게 [[편지]]를 남기고 떠난다. 이후 더이상 나오지도 않으며, 홍진희는 12년만의 [[드라마]] 복귀작으로 드라마 전에는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, 결국 이대로 소리소문없이 하차하게 되었다. [[분류:한국 여성 코미디언/ㅈ]][[분류:동명이인/ㅈ]][[분류:1970년 출생]][[분류:1993년 데뷔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지성이면 감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