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bordercolor=#ca4853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5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IMG_6621.jpg|width=100%]]}}}|| ||<bgcolor=#efeddf> {{{#ca4853 '''이름'''}}} ||장룡 ([[음문석]] 扮) || ||<bgcolor=#efeddf> {{{#ca4853 '''나이'''}}} ||30대 초반 || ||<bgcolor=#efeddf> {{{#ca4853 '''소속/직책(現)'''}}} ||대범무역 행동대장 및 3인자 || [목차] == 개요 == ||철범의 충직한 부하이자 조직 내의 사고뭉치로, 뼛속까지 [[충청도]] 남자다.[* 담당 배우 음문석 역시 충청남도 아산시 출신이라 매우 적절한 캐스팅.] 과거 ‘[[부여군|부여]] 돌대가리 3층 석탑’이라 불리는 지역 막싸움의 달인이었지만, [[서울]]에 와서는 신통치 않다. 자신보다 어린 훈석이 위인 것이 항상 불만이다.|| 드라마 [[열혈사제]]의 등장인물. '''부여 돌대가리 3층 석탑''' --롱~드래곤-- --줄여서 롱드-- == 작중 행적 == 막싸움 전문가이나 하필이면 싸움 고수들이 즐비한 구담구인 게 원인이면 원인. 막싸움을 너무 자주 일삼아서 철범도 두 손 든 사고 뭉치. 구담성당 보육원을 빼앗기 위해 성당에 자주 출몰하여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에게 행패를 부린다. 또한 걸핏하면 쏭삭을 상습적으로 시비를 걸고 구타해서 쏭삭에게 원한을 많이 받고 있다. 그 후 참고 참았던 쏭삭도 분노가 폭발하여 '''결국 15회에서 가볍게 역관광 당한다.''' 쏭삭이 아주 제대로 조져서 기절해버리고 요한이 놀라 정신 차리라 외친 걸 보면, 이제 더 이상 쏭삭은 못 건들 듯하다.[* 결국 현재 자신이 했던 짓을 쏭삭에게 똑같이 당하고 있다(…)] 본인 피셜로 자신의 주 전공은 [[무에타이]]고 부전공이 [[카포에라]]라고 한다. 하지만 실상은 3화에서 나름 퍼포먼스를 보여준 [[카포에라]]를 제외하면 [[쟈기(북두의 권)|무술 실력이 형편 없는 막싸움꾼이다.]]--근본이 없다--[* 작중 진짜 배기 [[무에타이]] 고수인 쏭삭 앞에서 이 소리를 했으니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은 꼴이 되었다.][* 여담으로 장룡 역의 음문석은 과거 인터뷰에서 "실제로 [[무에타이]]를 13년 동안 해왔다"고 밝혔다. 주 전공이 무에타이라는 대사는 아마도 이런 배경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.] 철범에 의해 같이 일을 하게 된 이유가 잠깐 밝혀진다. 과거 철범이 부여에서 죽을 위기에 처해있을 때 철범을 구해준 것이 장룡이었다. 그 인연으로 인해서 철범과 같이 일을 하게 된다. 매번 철범이 믿고 일을 시키지만, 제대로 처리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사고만 치고 다닌다. 그러다 해일의 계략으로 설사화가 들어간 도시락을 먹고 부하들과 '''[[폭풍설사]]'''를 겪는다. --거기다 하필 흰 바지-- 결국 철범에게 까이고 중국집에서 쏭삭에게 심심한 위로를 받는다. --근데 하필 X싼 바지도 가져가는 바람에…-- 결국 철범에게 문책 당한 뒤 완전히 의욕을 잃어버리고 이를 보다 못한 쏭삭이 "술 한 잔 하자"고 한다. 알게 모르게 쏭삭의 친구이기도 한데, 여기 처음 온 쏭삭에게 말을 걸어준 유일한 인물. 츤츤대긴 해도 쏭삭에게 처음 다가온 인물이라고 한다. 구 형사와 서 형사가 찾은 CCTV 영상을 보면, 강석태의 강요에 의한 철범의 명령으로 이 신부의 시신을 직속 부하와 함께 유기했다. 영상을 확보하기 전에도 서승아가 '한번 해봤으니 박원무 때도 익숙했던 것 아니냐'고 반쯤 나오는 대로 말했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던 것. 하지만 이 신부의 시신을 낭떠러지로 던지면서도 "나는 아무 잘못 없다"고 발뺌한다. 이 영상이 확인되고 곧바로 경찰에 붙잡혀 간다. 그러나 구 형사와 서 형사의 취조에서는 황 사장에 대한 충성심 때문인지 "내가 이 신부를 죽였다"고 거짓 자백을 한다. 이후 강석태가 강요한 잘못된 명령을 이행한 자신을 자책한다. 결국 감옥에 수감되고 쏭삭과 면회를 하게 된다. 그리고 쏭삭에게 고맙다고 하며 친구라고 인정해 준다. --[[단발머리]]를 자르고 촌티나는 [[정장]]을 벗었는데 몰라보게 잘생겨졌다. [[미모봉인구]]?-- == 전투력 == 분명 철범의 조직에서는 중간 관리자 내지 중간 보스이지만, 작중 싸움 실력은 안습이다. 먼저 [[서승아(열혈사제)|서승아]] 형사에게 돌려차기로 뻗고, [[김해일]] 신부에게 돌려차기 한 방으로 뻗어버린다. 그리고 ~~진짜 돌대가리 3층 석탑~~ [[구대영(열혈사제)|구대영]] 형사에게는 박치기 한 방에 나가 떨어지고, [[쏭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|쏭삭]]에게는 1대도 못 때리고 두들겨 맞고, 머리에 로우 킥을 맞고 기절하게 된다.[* 이것도 쏭삭이 최대한 힘을 낮게 조절해줘서 싸운것이다.] 즉, 구담시에서는 1대 1에서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. 그래도 과거 지방에서 이름을 날린 걸 보면 일반인과 1:1에선 손쉽게 선전할 수 있는 실력은 되나, 무술가나 운동선수를 이길 정도는 아닌 듯 하다. 전투력은 딱 2000년대 초반 조폭 코미디의 주인공급인 것으로 추정된다.[* 일단은 강자라서 실력은 어지간한 조폭보다 몇 수 위지만 [[해바라기(영화)|해바라기]]의 오태식이나 [[황해(영화)|황해]]의 [[면정학]] 처럼 수십명을 쓸어버릴 정도의 탈인간급 흉기는 아니고 [[신라의 달밤]]의 박영준이나 [[두사부일체]]의 계두식 처럼 그냥 현실적으로 적당히 강한 수준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.] 특징은 각종 무술을 겉멋으로 카피한 모양인지 다양한 무술 동작을 쓸줄 아는 듯 말하지만 ~~어떻게 때려줄까 합기도? 태권도? 가라데?~~ 실상은 그냥 막싸움이다. 그래도 일단 어느정도 능력은 있는 것이, 쏭삭의 [[로우킥]]을 여러번 맞으면서도 그럭저럭 버텼다. 쏭삭은 태국왕실 경호원 출신의 본격 [[낙무아이]]다. 전문적인 선수가 아닌 싸움 좀 하는 일반인이 선수, 그것도 태국 출신의 낙무아이가 날리는 로우킥을 맞고도 버틴다는 게 용하다.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면 근처에 있는 종합격투기 도장에 등록하고 로우킥 좀 맞아보면 안 돼요? 라고 하고 경험해보자. 약하게 맞아도 다리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험을 할 수 있다(...) 몇 수위인 구대영은 6명,한 수위인 서승아가 조직폭력배 4명 정도는 상대하는 것으로 보아 이 양반도 깐죽대지 않고 쌍심지 켜고 싸우면 어지간한 조폭 3명 정도는 어떻게든 이길것으로 보인다. == 기타 == '''작중 최고의 신스틸러''' 대범무역 패거리 내에서 홀로 튀는 옷과 헤어스타일에 걸쭉한 충청도 사투리[* 배우 음문석이 충청도 출신이다. 원래는 표준어로 대사가 작성되어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맛이 안 살자 충청도 사투리로 대사를 쳐 봤는데 이게 대박이 난 것이라고.], 유난히 깨방정스러운 입담, 대놓고 개그캐스러운 모습, 거기에 음문석 배우의 엄청난 연기력 덕에 악역임에도 상당히 인기가 많은 인물이다. 소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. 다만 초반부터 후반까지의 행실을 보면 부정할 수 없는 악역이긴 하다. 작중 초반 꾸준히 성당에 깽판을 놓던 인물이며 동네 [[쏭삭|외국인 노동자]]까지 툭하면 심하게 괴롭히고 작중 후반부에도 나오지만 꽤 큰 중죄를 저지르기도 한다. 다만 쏭삭의 충고에 갱생하게 될지도? 자신이 괴롭히던 쏭삭과의 케미가 매우 좋기도하였다. 대범무역 내에선 3인자 위치에 행동대장 역할을 하지만 작중 내내 ~~개그~~삽질을 하도 많이해서 황철범에게 묘하게 신임 못받는듯 과거에 부여에서 황철범의 목숨을 구해줬다고 한다. --개그악당에다가 매번 털리는 모습이 [[로켓단 삼인방]] 같고 단발머리도 약간 [[로이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로이]]같다-- [[음문석]]은 이명우 PD의 후속작인 [[편의점 샛별이(드라마)|편의점 샛별이]]에도 웹툰작가 역할로 출연했는데, 9화에서 장룡으로 깜짝 변신을 하여 시청자들을 놀래켰다. 이 작품으로 음문석은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, 연말 [[SBS 연기대상]]에서는 신인연기상까지 수상했다. [[http://naver.me/FAjlrRV5|수상소감]]과 엄청난 [[http://naver.me/G4y80BcP|축하무대]]는 덤. 특히 축하무대는 원래 댄스가수 출신인데다가 상기했던 [[댄싱9]]에도 출연한만큼 춤 실력이 돋보이며 연기대상에 참석한 배우들 모두를 기립하게 만들며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.[[http://naver.me/5hZlrL9m|인터뷰]] [[분류:열혈사제/등장인물]]